▶ 뉴욕부주지사 공화당 후보 크리스 모스 본보 방문

23일 본보를 방문한 크리스토퍼 모스(가운데) 뉴욕부주지사 공화당 후보가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이현준 롭 아스토리노 아시안 리서치 부담당관, 오른쪽은 이승래 웨체스터카운티 인권위원.
롭 아스토리노 공화당 뉴욕주지사 후보의 러닝메이트로 올해 11월4일 본선거에 출마한 크리스토퍼 모스(46) 부주지사 후보가 한인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하고 나섰다.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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