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예금보험공사, 해외은닉재산 신고제 설명회
한국예금보험공사 설명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왼쪽부터 한인회 박용희 부회장•백종호 이사장, 보험공사 김규역 조사역•전영준 국장, 한인회 서정일 회장•장동규 부회장•앤드류 오 행사위원장)
미국에 은닉된 한국인들의 재산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최고 10억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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