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서부한국학교협 주최 꿈나무 열린마당 글짓기대회 입상자
▶ 15일 그레이스무궁화한국학교
지난달 30일 본보를 찾은 명계웅 중서부한국학교협의회장이 오는 11월 15일에 열리는 꿈나무 열린마당 행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중서부한국학교협의회(회장 명계웅)가 주최하는 ‘꿈나무 열린마당’ 행사가 오는 15일 오전 9시 윌링 소재 그레이스무궁화한국학교(4000 Capitol Dr.)에서 개최된다. 한인 1.5~2세들의 한국문화와 정체성 교육을 위한 연례 학예발표회인 꿈나무 열린마당 행사에서는 12개 한글학교 학생 460여명이 참석한다. 학생들은 글짓기대회를 비롯해 합창과 무용, 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글짓기대회는 즉석에서 발표되는 한국과 관련된 3개의 주제를 가지고 미국에서 한글을 배운 3~9학년생들이 작문경연을 펼칠 예정인데, 입상자들은 시카고한국일보 꿈나무 기자로 선발되는 특전을 부여한다. 명계웅 회장은 “연례 꿈나무 열린마당 행사에서는 지역인사와 아울러 미국에서 자란 한인의사를 초청해 한글을 배워서 좋은 점들 등을 주제로 한 강연회도 준비돼 있다. 한국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한 학생들의 재능을 직접 보고 응원해 줄 수 있는 자리에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김수정 기자>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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