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자체는 나몰라라…시설장은 ‘염전노예’ 피해자 성견후견인까지
▶ 인권위, 시설장 고발하고 시설 폐쇄·담당 공무원 징계 등 권고

전남의 장애인 거주시설과 정신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면서 상습적으로 장애인을 체벌·폭행하고 개집에 감금하거나 쇠사슬로 묶는 등 심각한 인권침해가 이뤄진 사실이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인권위는 해당 시설장이자 목사인 K(62)씨를 검찰에 고발하고 관할 감독기관에 시설폐쇄를 권고했다고 26일 밝혔다. 남녀 공간이 분리되지 않았고 대변기 사이에 칸막이가 없어 용변보는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는 시설 내부 화장실 모습. (인권위 제공)
전남 신안의 장애인 거주시설과 정신장애인 사회복지시설에서 상습적으로 장애인을 체벌·폭행하고 개집에 감금하거나 쇠사슬로 묶는 등 심각한 인권침해가 이뤄진 사실이 국가인권위원회 조사 결과 드러났다.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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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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