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세기 스웨덴 대주교였던 페더 윈스트루프 주교의 사체 발치에서 5~6개월 정도 된 태아 사체가 발견됐다. 윈스트루프 주교는 1679년 사망했으며, 사체는 자연건조로 보존이 잘 되어있는 상태다. 발견된 태아 사체가 주교와 혈연관계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DNA테스트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2015.07.03. (사진출처: CNN) 2015
17세기 스웨덴 대주교의 미라를 연구하던 과학자들이 연구 중 깜짝 놀랐다. 335년 전 사망한 주교의 사체 발치에서 몇 개월 된 태아 사체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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