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달 7~9일 VA 타이슨스 코너서 개최…워싱턴무역협회 성공대회 다짐

워싱턴한인무역협회 회원들이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2017년 월드옥타(World-OKT A) 미주 경제인대회가 내달 7일부터 9일까지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이를 주관하는 워싱턴한인무역협회(회장 폴라 박)가 킥오프 미팅을 갖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했다.
7일 애난데일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모임에는 차세대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폴라 박 회장은 “이번 행사는 미주는 물론 한국과 아시아, 유럽, 남미등지에서 활동하는 한인 사업가들이 참석해 새로운 시장 개척과 한민족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계획할 목적으로 열린다”며 “지난해 LA 대회와는 달리 정치 일번지인 워싱턴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경제인들에게 다른 차원의 세계적인 수준의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버지니아 맥클린 소재 더 힐튼 맥클린 타이슨스 코너에서 열리는 행사는 개막식과 함께 임창빈 창텍스트레이딩 회장이 기조연설을 맡았으며 2박3일간 트럼프 정부와 무역활성화 TPP 이해관계, 연방 정부 컨트랙트, 물류절감 등의 세미나가 진행된다.
특히 행사장에는 고양시, 실리콘 밸리 설명회 등 비즈니스 홍보를 위한 25개 부스도 마련된다.
35명의 차세대 회원들은 행사진행과 이동, VIP 의전 등을 맡게 된다.
한편 이번 월드옥타 미주 경제인대회는 김정훈 국회 해외동포 무역경제포럼 회장을 비롯 제리 코널리 연방하원의원, 윤승근 강원도 고성군수와 최성 경기도 고양시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미국과 아시아, 유럽 및 남미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업가 200여명이 참석한다.
문의 (703)899-1983 저스틴 정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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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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