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성룡 납북자가족모임 대표“평양 소식통에게서 들었다”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2026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뉴욕시가 축구 붐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시 전역 50개 학교 앞 도로를 ‘사커 …

미국 공공정책연구소(NIPP)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난 30년간의 대북 비핵화 협상은 구조적 실패였다”며 “한반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은 자유…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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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교회도 북한이랑 다른게 없네요 ㅎㅎㅎ
맡습니다, 우리교회 에도 수차 뛰었지만 계속 붙어있어요. 우연한 기회에 맥다방에서 이야기가 나와 다른교회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니 자기들 교회도 갇다고 대수롭지 않게 여겨요.
해방전 소위 말하는 왜정시대에 학교 화장실 바닥에 천황페하 의 기사가 있는 신문 한쪽때문에 학교에 비상이 걸려 누가 감히 휴지로 썻나를 찾기위해 전교생이 반나절이나 추운겨울에 운동장에 무릎을 꿇어 앉기도 했다.jks.
김정은 사진(신문) 한장에 죽고 사는데, 미국내 많은 한인교회 화장실안에 "성경말씀" 과 예수님의 사진이, 오줌통, 앞이나 변기앞문에 버젓이 붙어있다. 워싱턴 지역이 유난히 심하다. 큰교회일수록 심하다. 감히 하나님 말씀을? 보고 깨우쳐라, 바보들아! j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