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연합교회서 히스패닉계 추정 30대 공개수배

성폭행 용의자가 80대 한인 할머니를 넘어뜨리는 장면이 뉴저지한인연합교회 CCTV에 찍힌 모습 <사진출처=잉글우드 경찰서>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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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그간 여러해동안 새벽기도에 많은 사고가 따르고 있다. 생각해보니, 이른 새벽에 인적이 드믄 주차장 이나 건물의 뒷켠 인적이 드믄데서 인것 같으니, 각자 경계심을 높이는 방법이래 무엇이 있겠는가? 걸어서 교차로를 건너는것도 가급적이면 줄여야 한다. 여름 보다도 겨울에는 더 어두우니 걱정이 앞선다.
어떻게 80대 할머니를...ㅊㅊㅊ ×만도 못한짓을 하다니..
저러니 히스패닉 혐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