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입대후 시민권 취득못한 900여명 추방 위기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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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Lower wages and higher unemployment for American workers, substantial burdens on local schools and hospitals, the illicit entry of dangerous drugs and criminal cartels, and many billions of dollars a year in costs paid for by U.S. taxpayers.
현역 복무중인 900명, 걱정할것 없다. 시민권 주곘다고 정부가 필요에 의해 뽑았는데, 말 바꾸기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 (일종의 계약 불이행 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