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중국 국가항천국은 4일 인류 사상 최초로 달 뒷면에 착륙한 중국 달 탐사선 창어 4호의 탐사차인 ‘위투(옥토끼)-2호가 전날 달 표면에 내려서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창어4호에 탑재된 카메라가 촬영해 통신 중계위성 ‘췌차오’를 통해 지구로 전송한 것이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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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자기가족 개인 비지니스가 러시아에 있읍니다.
문익점을 생각나게 하는 군요. 굳이 따지자면 금수품목을 몰래 들여왔으니 밀수라고 볼수있는데 개인의 이익을 위한것이 아니니 용서가 될 수 도 있겠지요. 러시아 스캔들의 출발점은 트럼프 일가의 이익을 위해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였던것은 확실하다고 생각됩니다.
혹시 모조품은 아니길..
이것들은 믿을 수가 없다. 조만건 달 색깔 바뀌는거 아니야? 오염되서...
이것들은 믿을 수가 없다. 조만건 달 색깔 바뀌는거 아니야? 오염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