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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020-02-28 (금) 남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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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f9fonly

    이것도 다분히 사기성이 있는 것이... 이 프로그램으로 주택을 구입했다가 오른 값으로 팔 경우에 그 차익은 누가 가지는가에 대한 설명이 없다. 주택은 그냥 주거하기 위한 목적보다는 재산증식의 목적이 더 크다고 보겠는데, 왜 그 부분은 쏙 빼는 것인지? 차익을 정부가 다 가져가면 차라리 렌트를 살지 뭐하러 기쓰고 구입을 하나?

    02-28-2020 19:39:49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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