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이터 = 사진 제공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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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조는 부통령을 피부색과 성별로 결정 한다죠? 능력대신...? 참 잘하고 있어요 ~
요리 조리 기회만 노리는 바이든을 대통령으로 뽑느니, 차라리 월급 $1 받고 일하고 있는 트럼프를 뽑는 게 더 나을 성 싶네. 정치가들의 달콤한 말들에는 더 이상 의미가 없다 싶네. 뭐든 지 이기기 위해 퍼 준다는 정책만 앞세우고, 후엔 세금으로 충당하고 자기 돈들 아니라고 인심만 쓰는 정치인들.... 고만들 하시요.
바이든의 변태적 성향으로 볼 때, 부통령 후보로 굳이 여성을 고집하는 이유도 알 만 하지만, 정치적 견해보다는 자기의 성적 취향 기준으로 고르려고 고심하고 있을 것이다. 과거 행적으로 볼 때에 수시로 몸을 더듬을 수 있고 머리카락 냄새 맡을 수 있고, 그를 허용하는 관대한 여성을 찾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