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비대면 캠페인’에 주력, 팬데믹 속 구슬땀 흘린다…선거 2달여 앞으로…뛰는 한인들 [기획] ‘비대면 캠페인’에 주력, 팬데믹 속 구슬땀 흘린다…선거 2달여 앞으로…뛰는 한인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0/08/25/202008252203185f1.jpg)
상단 왼족부터 시계방향으로 미셸 박 스틸 연방 하원의원 후보(48지구), 영 김 연방 하원의원 후보(39지구), 데이빗 류 LA 시의원(4지구), 그레이스 유 시의원 후보(10지구), 최석호 주 하원의원(68지구), 데이브 민 주 상원의원 후보(37지구)
코로나 19 팬데믹 사태는 오는 11월 선거에 출마한 한인 후보들의 선거 캠페인 모습도 크게 바꿔 놓았다. 투표일이 7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인 후보들은 다양한 캠페인 방식으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영 김 연방 하원의원 후보(39지구), 미셸 박 스틸 연방 하원의원 후보(48지구), 데이브 민 캘리포니아 주 상원의원 후보(37지구), 최석호 주 하원의원(68지구), 데이빗 류 LA 시의원(4지구), 그레이스 유 시의원 후보(10지구)
등 주요 후보들의 캠페인 모습을 들여다봤다. [편집자 주]
11월 선거가 7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주요 한인 후보들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코로나19사태 속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선거 운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 김, 미셸 스틸, 데이빗 류, 최석호, 그레이스 유 후보 등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선거 운동으로 지지율과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당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특히, 데이브 민 후보는 최근 개빈 뉴섬 주지사의 지지까지 받으며 주목받고 있다.
한인 후보들은 오는 10월로 예정된 캘리포니아의 우편투표용지 발송에 맞춰 이전까지 승부수를 띄우는 총력전 전략에 돌입한 상태이다.
한인 후보 선거캠프들은 모두 자원봉사자 모집을 대거 늘렸고, 전화, 이메일, 우편(엽서) 등으로 주민들의 지지와 관심을 호소하면서 온라인 기금 모금 행사도 병행하고 있다.
현재 직접 대면 행사와 가가호호 방문이 어렵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비대면 방식 선거캠페인에 전력을 다고 있다.
영 김 후보는 25일부터 TV 광고를 시작했다. 코로나19 사태 시작 이후 처음으로 시작한 광고로 상대 길 시스네로스 후보가 그동안 많은 공약을 지키지 못한 점을 지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OC브리즈 등의 지역 매체도 이를 보도하는 등 관심을 받고 있다.
김 후보는 최근 상승세인데 앞서 올 2분기 후원금 모금액이 총 123만 달러 이상으로 상대를 압도하는 것은 물론, 전국 연방 후보들 중 최상위권이다.
미셀 박 스틸 후보는 26일 일레인 차오 연방 교통장관이 지지자로 참석하는 기금모금 행사를 개최하며, 31일에는 펜스 부통령 부인 ‘세컨드 레이디’ 개런 펜스 여사가 지지자로 참석하는 기금모금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어서 전국적인 눈길을 끌고 있다. 스틸 후보 측 역시 새로운 광고를 준비 중이며 조만간 선보일 것이라고 밝히고, 한글 홍보 자료도 준비하고 있다.
주 상원에 출마한 데이브 민 후보 사무실은 25일 뉴섬 주지사의 지지를 받아 고무된 분위기이다. 이날 뉴섬 주지사는“ 데이브 민 후보는 책임 의식이 분명한, 주민들에게 지금 필요한 리더”라며 “민후보는 원칙적 리더십으로 캘리포니아의 미래를 번영으로 이끄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민 후보는 앞서 카말라 해리스 상원의원의 지지를 받는 등 거물급 후보들의 지지를 확보했으며 모금액에서도 상대를 앞서고 있다.
LA 시의원 선거에 나선 한인 후보들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현직 시의원으로 다양한 법안 발의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코로나19 대응하며 최근 더욱 주목받고 있는 데이빗 류 시의원은, 재선을 위한 선거 활동까지 신경 쓰느라 쉴 틈이 없다.
류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는 이번 주말 온라인 기금모금 행사를 준비 중이다.
10지구의 그레이스 유 시의원 후보의 경우 주 2회씩 주민들과의 온라인 미팅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현직 최석호 주 하원의원 캠페인 본부도 자원봉사자들이 나와 유권자들에게 전화와 이메일을 통한 비대면 방식 선거 캠페인에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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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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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데이빗 류, 그레이스 유. 둘다 인간 말종. 앞에서는 살랑살랑, 뒤에서는 지제들 챙길거 다 챙기고, 도와주는척, 돈은 남들보다 더 받아먹고. 쓰레기. 쓰레기, 인간 저질들이니까 민주당에 빌붙었겠지. 민주당은 무조건 안되. 절대로
민주당의 정책 그냥 일안하는 사람들에게 돈 막 퍼주고 불법체류자 받아줘서 그 애들 시민권 주고 경찰 예산삼각하고 폭력시위 부쳐기고 조장해서 코로나 퍼트리고 한인 비지니스 불태우고 역사적인 조각상 다 태우고 허구헌날 트럼프 대통령 욕이나 하고 민주당은 정책다운 정책없는 쓰레기 당!!
잘 될겁니다, 승리를 빕니다.
데이빗 류 no no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