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도스, 전날 “팬데믹 통제 못할 것” 인터뷰…코로나19 대응 포기 시사 해석
▶ 트럼프 입원 때도 상태 우려 발언으로 분노 사…캠프선 “메도스가 또 망쳤다”

마크 메도스 백악관 비서실장[로이터=사진제공]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 [한인단체 신년 인터뷰] LA 평통 장병우 회장… “본연 역할로 한반도 평화 실질 기여”](http://mimg.koreatimes.com/200/120/article/2026/01/07/20260107190428695.jpg)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LA협의회(이하 LA 평통) 장병우 회장은 6일 본보와의 신년 인터뷰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 화두로 …

워싱턴주에서 첫 한인 시의회 의장이 탄생했다. 제이슨 문(한국명 문태원) 머킬티오 시의원이 새해 들어 시의장으로 선출되며 또 하나의 중책을 맡…
윤후덕·이해식·김한규 의원과 조오섭 국회의장 비서실장 등 10여 명의 한국 국회방문단이 지난 5일 LA를 찾아 로즈데일 묘지와 국민회관 등 미…
“한인 차세대들이 바르게 자랄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것이 제가 파바월드의 회장으로 존재하는 유일한 이유입니다”한인사회의 대표적 청소년 봉사 …
LA 한인회(회장 로버트 안)가 한인사회 차세대 인재양성 노력의 하나로 ‘멘토를 만나다’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그 세 번째…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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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엉망이야 미국이 외이렇게됐나
솔직히 이 노랭이 광대보다는 그 뒤에 숨어있는 40%가 걱정된다. 이번 대선은 흑인 유권자들이 대항하고 있지만 대선후에는 누가 소수계를 포함한 약한 자들을 대변해서 싸워줄 지 걱정이다. 독자광대는 독방으로 보내면 되지만 이 똘마니들은 암적인 존재로 주인자리를 더 견고이 할려고 혈안이 될 것이다. 자녀들 변호사 약사 의사 그만 만들고 주류사회에 보내어 정치인들이 되게 하자. 흑인이 장악할 때 그 다음은 히스패닉이 장악할 것이고 아시안은 오래동안 그들의 북이 될 것이 보인다. 색맹되어 상생하는 나라가 아니라면 후손들을 위해 준비하자
웬일로 순박하게 사실을 말하나 했다.걸레같은 저질인간 옆에 있으면 진실을 말하면 안된다. 정치적인 유익을 얻도록 진실을 꼬고, 상대를 짓밟기 위하여 뒤틀어서, 트럼프 놀이동산에서 쓸만하게 왜곡시킨 후에야 비로소 발표를 해야한다. 진실은 이미 뒤틀린 상태인데, 상관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람의 양심도 뒤틀러진다. 트럼프는 평생을 그런 방식으로 진실을 대하였기 때문에 저렇게 저질인간이 되었다. 저 자가 하는 말들의 가장 반대쪽에 진실이 위치해있다. 주변인들이 다 그 모양이다. 그 사악함에 40%의 유권자도 넘어갔다. 국가가 넘어갔다.
귀엽다니까...하하하. 어차피 뭐 한 것도 없는 차에 할 의향이 없다고 한 것인데. 무슨 새로운 뉴스거리는 아니구만.
ㅁ ㅊ ㄴ 코너는 저거끼리 돌고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