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원, 승패 가려진 곳 47석씩 동률…미결정 5곳 공화 우세 “하원, 민주 다수당 유지하지만 최소 6곳 뺏길 듯”
7선 성공한 매코널 미 공화당 상원 원내대표 (사진=로이터)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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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심을 논하자면 현재 바이든이 3백만표 앞서가고 있다. 아직도 2천만표가 개표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대선제도가 직선제가 아니고 선거인단제도이기 때문에 민심이 나타나지 않고 각 주에 배정된 선거인단의 숫자만 나타나서 근소하게 보인다. 이번 대선의 민심은 미국인들의 심장을 잘 반영하였다. 개표가 끝나면 바이든이 최소한 1천만표 이상의 민심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백악관 주인은 바뀔 것 같은데,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으로 간다. 걸레쪼가리를 간신히 쓰레기통에 버렸다. 이 나라의 미래에 희망이다. 이제 정상적으로 정쟁을 하고, 싸우고, 토론하고,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국정을 이끌어가기 바란다. 굴신을 한 매코넬과 그레엄이 또 당선되었는데, 걸레저질 인간 트럼프를 어떻게 거리를 두고, 대하는지 구경할 참이다. 걸레옆에 붙어서 국가의 운동장을 기울게한 권력자들이 벌이는 삼류 저질쇼를 4년간 보았는데, 참신한 인물들대신 구시대의 ****** 옆자리에 있던 자들이 또 껴들었다. 하지만 구경할만하다.
블루웨이부라며 매스미디아 굿판벌이다가 뻔뻔스럽게 온갖 핑계찾네. 확실히 민주주의 민도는 미국이 대국이다. 아무리 좌파언론이 오도해도 속아주질 않네. 뉴욕은 손님다 놓치고 공화당 뽑네. 켈리도 우버/리프트 장사못하게 하다가 민심 돌아섰네.
트럼프가 그리 강아지짓을 해도 민주당이 지는것을 보니 민심을 너무 잃었구나. 트럼프만 아니면 민주당은 폭망했을건데 그나마 트럼프 때문에 민주당이 생존한 분위기네.. 선거의 결과가 지금을 사는 그나라 국민들의 민심이니 어쩌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