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리 호건 주지사(왼쪽)가 19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자와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자 등이 참여한 코비드-19 대책 화상회의에서 연방정부와 주정부간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진=메릴랜드 주지사실 제공>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2026 미국프로야구(MLB) 시즌이 본격 개막한 가운데 뉴욕 메츠는 26일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홈 개막전을 치렀다.…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국민이 선출한 공무원들은 당적의 한계를 뛰어넘어 함께 국정을 운영해야 한다. 유권자는 한쪽에서는 공화당을, 다른 쪽에서는 민주당을 선출한다. 국민이 선출한 공무원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공화당과 민주당의 협치(=By the people)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국정운영이 되어야 국민이 행복하다(For the people). 그런 정권이 국민의 정부(=Of the people)다. 국민을 중심으로 국정이 진행되는 현장이다. 트럼프는 By me, For me, Of me라는 지극히 자기중심적인 정권을 창출하고 4년간 발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