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6월2일 실시될 캘리포니아주 예비선거에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직에 한인 여검사가 도전장을 냈다. 주인공은 LA 카운티 검사로 활…

캐나다 토론토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인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김씨네 편의점(Kim’s Convenience)‘이 연극으로 LA에 선…
패사디나에 위치한 USC 퍼시픽 아시아 박물관에서 열리는 ‘신화 속 생물들: 우리가 지닌 이야기(Mythical Creatures: The S…
재미 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미국 내 대학의 과학기술 분야 전공 학부생과 대학원생, 박사후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신청 접수를 받고…
“이웃케어는 단순한 클리닉이 아니라, 커뮤니티의 삶을 지탱하는 안전망입니다.”올해로 설립 40주년을 맞은 이웃케어클리닉(Kheir Clinic…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9/20260319005137695.jpg)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김영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회계학 조교수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중동 전쟁이 전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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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일론 머스크가 작년에 거의 8조원을 벌었고, 세금을 안냈다. 트럼프도 세금을 안냈다. 저소득층 국민들은 뼈빠지게 일하고 시급($15/hr)을 쥐꼬리만큼 벌고 세금을 꼬박낸다. 중산층들도 새벽부터 출근하고 늦게 돌아오며 일하고 세금을 30-40%를 낸다. 2)누가 국민의 편이며, 착취하는 사용자 편인가? 국민의 편을 들어주는 대통령을 원하는가? 국민을 사용자로 여기는 신자유주의 경제의 상부층에 속한 대통령을 원하는가? 3)국민들이 죄다 세금을 내듯이, 수퍼리치들이 세금을 내는 것은 당연하다. 유권자가 똑똑해야 평등사회가 된다.
gizmo = 바이든 민주당 지지자는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 불법체류자. 이런 인간들은 추방해서 북한에 보내자.
돈 많이 퍼준다니 좋냐?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인간인가보군 민주당이 허망한 쑈를 하는거지 똑똑한 유권자는 공화당을 더찍는다 미국민 85프로가 미국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잇다고 말한다 이래도 치매 인간을 빨고 잇네.....
아쉽다. 하지만 워싱턴의 국회, 행정부가 움직이는 platform에서 신자유주의 경제체제에 도전하는 이슈들이 토론되었다는 것이 발전한 것이다. 제비 한마리가 봄을 가져오지는 못하지만, 봄이 온다는 소식이 되듯이, 국회와 행정부가 이 이슈를 눈 여겨보고 있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공허당의 멍청하고 허망한 쇼에 눈이 팔리지 않는 똑똑한 유권자가 늘어 민주당이 상하원에서 의미있는 다수가 될 때, 이 이슈는 다시 언급되고, 표결하고, 시행될 것이다. 유권자들의 수준만큼 유권자들이 혜택을 받는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이 멍청한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