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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김영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회계학 조교수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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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물가 절라 올려놓고 직장 다 없애고 .... 100명 이상인 회사에 백신 의무화시켜 직장 버리게 해서 물류 대란 일으키고 백신 장사에 열올리고 있는 돈이든을 응원하다니. 아직도 대깨바에 빠진 사람들이 많아요.
1)바이든 1년의 국정운영을 관찰한 '일시적인' 결과는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한 것같이 보인다. 하지만 정책을 정하고, 추진하는 방향은 '정상적'이다. 그렇다면, 계속 꾸준히 추진하여 결실을 맺도록 돕는 것이 그에게 권력을 부여한 국민의 사명이다. 국민들에게 그 사실을 설득하는 것이 바이든의 숙제다. 2)트럼프는 건방지고, 오만하고, 자기중심적이고, 중요 이슈들에 무지한데 뻔뻔하고, 공화당을 사당화하고, 국제질서를 뒤집고, 미국을 분열시켰다. 3)미국을 돕는 길은 저자를 멈추게하고, 범죄를 징계하고, 정상적 정치을 회복하는 길이다.
donald fuckin' trump is a son of pig, ruthless incompetent piece of shi*
트를 정말 싫어하는 본인이지만 바이든이 알맹이가 가득하고 철학도 선명하고 정책의 인관성 지속성 진실성...........이 있다 말하기엔 그의 지난 1년간 국정운영에는 매우 큰 약점이 있습니다. 나무는 볼 줄 알지만 숲을 볼 줄 모르는 사람이라는것.
걸레같은 저질인간, 개의 아들 트럼프는 알맹이가 없고, 철학도 부재하고, 정책의 일관성, 지속성, 진실성이 의심스러워도 저런 무대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사악한 재능이 있다. 반면에 바이든은 알맹이가 가득하고, 철학도 선명하고, 정책의 일관성, 지속성, 진실성이 있어도 저런 무대에서 장악력과 파괴력이 적다. 전자는 사기성이 짙은 쇼맨이고, 후자는 진실하게 일하는 사람이어서 그렇다. 쑈를 보고 반한 유권자들은 걸레같은 업적에 저질인성이어도 트럼프에게 쏠린다. 그러나 진지하게 국가와 세계를 생각하는 사람은 바이든의 손을 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