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주 초 2~4인치 폭우
▶ 가뭄 일부 해소될 전망

내주 초 남가주 지역에 올들어 가장 큰 폭풍우가 올 것이라고 국립기상청이 예보했다. 오전에 비가 내린 9일 그리피스 천문대에서 본 LA 상공에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다. [박상혁 기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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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비가 아무리 많이와도 무얼하나? Dam이나 저장할 곳이 없어서 그냥 바다로 나가는데.....정치인들이여! 쓸데없는 고속전철(LA서 Vegas), 효과가 전혀없는 Homeless Project, Gas로 작동하는 잔디용 기구들의 사용금지, 쓸레기 재활용분리등등 대신에 진정 California를 위한다면 Dam이나 만드시고 바닷물을 생활용으로 사용하는 Project를 연구하라!!!!
오랜만에 비가 오니 공기가 깨끗해졌다.
눈이펄펄.내리는남가주 와이트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