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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rants from Peru and Guatemala seeking asylum in the U.S. are processed by a U.S. border patrol agent after crossing the border from Mexico, at Yuma, Arizona, U.S., January 21, 2022. REUTERS/Go Nakamura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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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진짜 먼 개소리냐? 그럼 불법으로 넘어오는 쓰레끼들을 받아주란말이냐? 정신나간 인간들이구만
바이든의 업적 1호가 되겠네요.
오면 마구물어 뼈만 남게...푸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