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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2일 저녁 서울 영등포구 KBS 본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3차 사회분야 방송토론회에 참석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왼쪽)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인사하고 있다. 2022.3.2 [국회사진기자단]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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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대선은 끝난 모양새다. 신자유주의 체제(=이겨야만 하는 오징어게임과 같은 살벌한 생존경쟁) 속에서 학연, 지연,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자산등 기득권의 동력으로 쌩하고 출발한 사람들의 예인 윤석열과 안철수, 그리고 물려받은 것 없이 힘들게 노력해서 이루어 온 오징어 게임에서 유난히 눈에 띄게 아웃라이어인 이재명과의 대결에서, 이번에는 이재명에게, 5년후에는 윤석열에게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랐지만 유권자들은 도전보다는 안전한 선택을 하였다. 대통령의 책무를 공부하면서 잘 해내기를 바란다. 이재명은 5년간 덕을 쌓아서 재도전하길 바란다.
철수가 재명이 도와주는거다.
화 낼일 없지 않나? 잘못했으면 감옥가면 되고 잘했으면 칭찬 들으면 되고...누가 감옥 갈지 모르겠지만 탄압이라는 개소리는 하지 말기를...
부처님...이 준석, 손바닥위 원숭이 안 철수 맞네
잠깐 사람으로 봤던 내가 바보로구나. 국민은 안중에 없고 문재인에 대한 복수만 머리속에 가득한 초딩이로다. 왜 내 눈엔 오늘 니 모습에 정몽준이가 오버랩 될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