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속항원검사 자가진단키트 사용법
집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가진단키트!
증상이 의심될 때나 걱정될 때
집밖에 외출하지 않고 검사해볼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계시는데요.
신속항원검사가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한
개별적 검사를 뜻하는 것이랍니다~!
그렇다면 이 신속항원검사의 정확한
사용 방법을 한 번 알아볼게요!
1. 키트 확인
구매한 자가진단키트의 유효기한과
구성품을 꼼꼼하게 확인해주세요.
자가진단키트의 구성품은
검사용 디바이스, 용액통과 노즐캡, 멸균 면봉입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디바이스는 사용하시면 안돼요!
2. 손 씻기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해 신속항원검사를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역시 손 씻기!
비누를 이용해 손을 깨끗이 씻고
검사 시에는 일회용 비닐장갑을 사용을 권장드려요.
3. 검사 절차
멸균 면봉으로 양쪽 콧구멍에
1.5~2cm 정도를 넣어 10회씩 돌려줍니다.
(검사 직전에는 코를 풀지 않는 것이 좋아요.)
용액통의 뚜껑을 열고 멸균 면봉을 넣은 후
10회 이상 저은 후 노즐캡을 닫아주세요.
검사 디바이스의 검체점적부위에
용액을 3~4방울 떨어뜨려주세요.
4. 검사 결과 해석
검사 결과는 30분 이내에 나오는데요.
자가진단키트의 C에 한줄만 나타난다면
코로나19 바이러스 음성!
C와 T에 두 줄이 나타난다면 양성이니
PCR 검사를 받으셔야 합니다.
희미하게 두 줄이 나타난 경우에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PCR 검사를 받으셔야 해요.
한편 T에만 한 줄이 나타나거나
C와 T에 아무런 검사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면
검사가 잘못된 것이므로 새로운 키트를 사용해
절차대로 다시 검사를 해야 합니다.
급한 상황이나 걱정이 될 때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가진단키트!
혹시 모르니 미리 구비해놓으면 좋겠죠?!























민경훈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이기철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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