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막고 영업환경 악화

버몬트 애비뉴 올림픽 경찰서 건너편에 노점상들이 도로를 점거하고 영업하면서 쓰레기도 방치되는 등 주민들이 불만과 안전문제를 호소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LA 한인타운을 비롯해 남가주 전역 14곳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의료 비영리 단체 ‘미션 시티 커뮤니티 클리닉’…

미서부 이북5도민회 연합회가 오는 4월4일 오후 5시 LA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제29대 회장과 이사장 취임식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본보 편집국 편집실 이승교 부국장의 모친 이(정)경선 사모가 지난 3월4일 소천했다. 향년 88세.장례예배는 3월24일(화) 오전 9시30분 …
사단법인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KAPSP·이사장 이광수)의 임원회의가 지난 10일 LA 강남회관에서 열렸다.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측은 이날 참석…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총회장 권예순·이사장 최미영)가 최근 ‘AI(인공지능) 대한민국 홍보대사’ 발대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0일 밝…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한인 1.5세, 2세의 미 법조계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다. 항소법원에서부터 지방법원에 이르기까지 연방 법원에 임용된 한인 판사들이 급증하면…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숄티)과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지영)은 11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탈북여성 3명을 초청해 ‘북한의 미래 구상’(En…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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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선거때부터 원도사랑 기즈모라는 인간들이 원하던 사회가 바로 이것 아닐까? 법과 율도 없고 더불어 인종차별 없이 살면서 매번 당하는건 asian인데 그럼에도,BLM때 거품물고 환장하고 흑인인권 지지하던 인간들.매번 트럼프 기사나올때마다 무슨 약먹은 환자처럼 나와서 dog소리 하다가 정작 현실 기사들 나오면 그냥 입다물고 아무소리 못하지.무슨 파블로프의 개 새 끼 도 아니고 트럼프만 나오면 알아서 물어버린다 ㅋㅋ/
어려운 문제지요. 문화적 경제적 차이가 극명한 시민들이 작은 공간에 모여 살다보니 합의 할수 없는 일들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도 공중보건, 공중도덕, 법은 지키면서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가난한 주민 자립은 웃다가 자빠질 소리입니다. 가난한 남미인들 먹여 살리고 표 얻는 거겠지. 머릿수는 자신 있으니 말도 안되는 법 만들고 자빠져 있으니 그걸 누가 말리나. 머릿수가 많아서 시의회에도 젤 목소리 크니 뭐드 지들 하고 싶으대로 하는 인간들 지겹다.
가난한 주민 자립을 돕기위해 노점상을 허용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몇명에게 도움이됬을까? 이건 물컵에 잉크한방울 떨어뜨리는 격이다. 잉크한방울이 물겁에 떨어지면 수천수만 방울이 물이모인 물컵의 컬러가 완전히 변한다. 그와같이 몇사람을 위한다는 이유로 수천 수만명의 주민들이 고통을받는데 이게과연 잘하는짖인가???
엘에이가 점점 무법도시로 변하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