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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Hawaii - 오피니언

‘중국 판 고르비’ 대망론

댓글 4 2022-09-05 (월) 옥세철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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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tyghn

    인류역사의 긴 안목에서는 고르바쵸프는 위대한 인물이다. 북한의 김정일 독재체제를 반대하는 투쟁에서는 사상전을 앞세우는 것이 필요하다.북한은 전대미문의 독재국가이고 국제적 범죄국가이기 때문에 핵무장해서는 안된다.

    09-05-2022 09:02:29 (PST)
  • 사통팔달

    시 진핑도 개방을 했다가 개방물을 먹은 국민의 통제가 붕괴로 이어질 것이다. 북한에 대한 이런 시도를 좌빨 굴욕으로 몰더니 지금 어떤가 개무시당하며 그들의 결속만 다져주고있다.

    09-05-2022 07:20:57 (PST)
  • 사통팔달

    "‘고르바초프는 소련을 해체하지 않는 변화를 시도했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변혁의 에너지에 휩쓸려 버렸다.’" 이대목은 김정은과 북한으로 바꾼것이 지난 정부의 대북 정책인 것이다.

    09-05-2022 07:15:49 (PST)
  • wondosa

    오늘 옥 의원님은 악은 악을 멸망을 시민들의 죽음 괴로움 평화를 자유를 저버리는 일 행위 짓거리라 하는데도 아직도 트 를 지지 두둔하며 말 한마디 안하는 못하는 외면하는 나 몰라라 하는 은근히 미고를 머금는...걷과속이 전여다른 모습을 보이는것같아 논설을 쓰는 양심이 살아야 하는 법을 자유를 사람들의행복을 영원한 발전을 앞서서 리드해야하는 고런 위치에있어야하는 고런 분이 트 에대해서만은 전여 다르니 요게 어거지고 악이고 위선이고 너도 나도 못믿을분이라는걸 본인이 널리 알려주는 트 같은 미련한 어리석은 부끄럽고 몹시 아쉬운 일

    09-05-2022 04:45:3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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