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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Hawaii - 사회

김만배로부터 50억 빌려 원금만 갚은 언론사 회장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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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imyeosa

    100억원의 허위 잔고증명서 위조에,350억원를 예치한것처럼 위조,사용하고 법인 명의를 빌려 땅을 매입했던 김여사 모친은 수사하고 있능가?이 노친네 보면 얼굴은 과학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능게 사끼꾼이라고 얼굴에 써있당께, 딸은 과학의 실수로 만들어낸 작품인디, 딴나라 사람들이 전형의 한국인 얼굴로 이해할까 두려워.

    11-27-2022 14:05:07 (PST)
  • giregiout

    퇴직금 50억은 왜 ㅇ후기가 없냐?

    11-27-2022 07:27:55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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