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절 맞아 제막식 열려
▶ 미국인 변호사 기부금

조지아주 두 번째 평화의 소녀상. [연합]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회장 이현옥)의 4월 새 학기 최고령 수강생으로 94세 최경희 할머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내 생일이 5월7일…

이웃케어클리닉(소장 애린 박)은 지난달 28일 너츠베리팜에서 창립 40주년을 기념한 직원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들은 가족·지인과 함께 …
지난 1일 샌타모니카 피어 인근 루트 66 표지 앞에서‘팀 재국’의 미 대륙횡단 출정식이 열렸다. 근육 이상증을 앓고 있는 배재국(30)씨와 …
사단법인 LA 노인회(회장 김형호)가 ‘어버이날 맞이 시니어 효도관광’을 실시한다.오는 5월5일(화) 오전 8시 LA 한인회관(981 S.We…
모니카 류(오른쪽 두 번째) 한국어진흥재단 명예이사장 등 한인 5명이 지난달 28일 국제라이온스 클럽으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했다. 샌개브리얼 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세습수령 제일 주의 독재자가 일본인들 남치해다가 이용하고 죽이면서 남한의 종북파에게는 한국과 일본이 화해하지 못하도록 지령하고 있다. 한미일 공동전선이 안되야 남침할 수 있어서다. 역사는 교후으로 삼되 이웃나라와 미래지향의 선린 우호관계여야한다.
좌파들이 이런 이벤트 라도 안하면 뭘로 먹고 살겠나? 그냥 앵벌이 하는것이다. 월남전에서 한국군인들이 베트남에 벌인일들 한번 찾아보면 할말이 없을것이다. 일제시대에 일본 순사보다 더 악질은 바로 순사 앞잡이 였다.
jameshan1. 제 사견입니다. 한국과 일본과의 정상적인 외교관계 유지와 미래지향적 활동을 위해서는 일본이 한국뿐 아니라 그들이 침략한 국가에 대한 철저한 반성과 일본 자국내에서의 똑바로 된 역사교육으로 일본의 후대가 선대의 잘못을 거울 삼아 절대 이런 james han 같은 뜻밖의 (?) 비 의도적 친일 전두엽을 싹 다 제거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세계에 이런 이벤트가 아닌 당연한 일본의 만행 알리기 운동을 더 적극 장려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친일마인드의 개독들이 주뎅이를 닭칠 수 있습니다.
제 사견입니다. 한국과 일본과의 정상적인 외교활동을 위해서는 한국 정부에서 이런 event를 자제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