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 공포 잠시 잊자” 크림반도행
▶ “동물 취급” 6개월간 끔찍한 구금

수개월간 억류됐다가 풀려난 한 우크라이나 소년이 7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엄마와 다시 만나 포옹하고 있다. [로이터]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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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 우크라이나 젤렌스킨 네오 나치즘 이놈이 애들이 납치하고 돈바스 지역 친러 사람들을 8년동안 괴롭히고 지금도 대포를 쏴데서 민간인이 다치고 이놈들은 어떻해서든 러시아 푸틴을 악마화 하는 가짜뉴스나 만들고 한인 언론들 공부좀하고 기사를 써라 뉴욕타임즈 가짜 뉴스 공장 언론 따라가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