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1·6폭동 가담자를 ‘인질’로 부르며 바이든에 석방 요구
유세하는 트럼프 [로이터=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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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지역 연세대학교 61학번 동기들의 모임인‘연세 61회’가 지난 24일 부에나팍 샤브야에서 부부동반으로 정기모임을 가졌다. 연세 61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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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사장 임영담)은 오는 6월 22∼26일 서울에서 해외 한국어 교육 관계자들이 모여 한국어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2026 …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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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1)걸레같은 저질인간 트럼프는 일단은 저지른 범죄에 대하여 값을 치르는 일을 하고, 2)그 다음에 그 범죄에 대하여 역사가 어떻게 서술하는 지를 살펴보아라. 3)아마 수백년이 지나도 트럼프의 행동은 범죄로 서술할 것이고, 후손들이 미국 역사의 오점으로 그날을, 그 주범으로 트럼프를, 그 재판이 4년간 지속된 것들 멍청한 보수와 분별력없는 복음주의자들의 지지탓으로 기억할 것이다. 4)외부에서 본토를 공격한 9.11사태, 내부에서 폭력으로 국민투표 결과를 뒤집으려한 불발 쿠테타인 1.6사태를 역사에 선명하고 기록하고 암기할 것이다.
좋든 싫든 트럼프는 역대 인기정치인이다. 이런분은 투표로 국민심판받게하는 방안이 부작용없는- 역작용없는 안정적방안일것같다. 오래전 80년봄 김종필 미국망명생활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길에 유명한 말한마디하였다. '국민의 심판을받겠다!' 물론 여기서 한국정치 따라하기는 아니나 앞뒤상황은 '국민의 심판이 가장 효과적인상황' CBS 여론조사에믿음이간다. 반트-찬트 가능하나 이해가능한 찬반이 댓글문화의 품위를 높힐것 같다.
아직 재판도 시작도 않한 상태에서 무죄추정의 원칙을 무시하고 반란 가담자라 단정하여 내린 판결은 결코 법적인 판단이 아닌 정치적 판단이며 위헌입니다. 민주당원들 트럼프가 싫으면 정정당당하게 투표를 통해 몰아내세요 . 비겁허게 사법 수단과 가짜 뉴스를 통해 사실을 왜곡하지말고
Jan 6에 단한명의 시위자도 총을 들지 않았고 총에 맞아죽은 사람은 샌디애고 출신 공군제대한 여성 시위대였다. 트럼프는 의사당 행진 직전 평화롭게 시위하라 당부 연설했지만 좌파 언론은 peacefully protest 라는 단어를 삭제 보도 했다 만약 진짜 반란이였디면 시위대중 최소 10%만 무장했다면 엄청난 살육이 벌어졌으리라. 낸시 펠로시 방위군 5천명 배치 승인 받고도 일부러 배치 하지 않았고 FBI 끄나플들이 의사당 난입 하자고 선동하는 비디오가 있어도 조사 않고 처벌안받고 있는상황. 결국은 트럼프 지지자들을 함정에 빠트린 술책이다. 트럼프의 부정선거에 대한 항의는 법원과 국회에서 합법적인 절차로 항의 한것 이지 결코 반란은 아니다. 콜로라도 대법원7명은 모두 민주당 지명자로 아직 특별검사 재판이
제대로 판단력이 있으면 트의 4년이 바이든의 4년보다 모든면에서 훨씬 월등하게 좋았다는걸 알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