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말부터 신규 가입자들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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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뉴욕지역에 호남향우회, 영남향우회등 다수의 향우회가있다. 특히 영남향우회측은 망한동해운동 이후, 쥐 죽은듯 수년째조용하다. 아무른운영실적없으면 '운영자없다' 공표하던지 무언가입장표명있어야한다. 또한 이와같이 명칭은있으나 아무른 실적없는 지역단체등 한인단체는 정리되어야한다고 본다. 떳떳하고 당당하게 공식적으로 답변할용기들은있는가? 고대적으로 퍽치기 생양아치적행각자등 삼각지무리들은 당당하고 떳떳한 입장표명할 용기조차없는 천박한 우두머리들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