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왼쪽부터 발레 아카데미, 정종철 SNS 각 캡처
개그맨 신동엽 큰딸의 '서울대' 합격에 이어, 개그맨 정종철(옥동자) 아들이 캐나다 명문대 5곳 동시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다.
정종철은 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기쁜 날"이라면서 "고1 유학을 가고 싶다며 캐나다 밴쿠버로 떠났던 시후가 대학교에 합격했다. 1월 말에 토론토 대학교 세인트 조지 사회과학에 합격! 새해 첫날엔 UBC(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에 합격했다며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다. 맥마스터 대학교도 합격, 2만 5000달러의 장학금 오퍼. 웨스턴 대학교도 합격, 4만 달러 장학금 오퍼. SFU(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까지 지원한 모든 대학에 합격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졸업까지 남은 길들이 있지만 그리고 어느 대학에 갈지 고민되겠지만 시후가 어떤 선택을 해도 그때도 엄마 아빠는 너의 의견을 지지하고 응원할게"라고 전했다.
정종철 아들 시후 군이 합격한 토론토 대학교, UBC는 캐나다 대학 순위 1, 2위를 다투는 명문대다. 토론토 대학교는 올해 발표된 세계 대학의 연구력을 평가하는 '2025 세계 대학 순위'에서 10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정종철은 2006년 황규림 씨와 결혼한 뒤 이듬해 시후 군, 2009년 시현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신동엽도 '자식 농사 대박'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동엽 딸 지효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무용원에 이어, '서울대' 체육학과에 동시 합격한 것이다.

/사진=선혜윤 PD 인스타그램
신동엽 딸 신지효 양이 다니는 발레아카데미 측은 "2026학년도 서울대학교 신입학 합격. 자랑스러운 졸업생 신지효(선화예고3).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 주었다. 자신이 꿈꿔온 목표를 하나하나 이루어낸 지효가 참 대견하다. 곁에서 변함없이 든든한 응원을 보내겠다"라고 알렸다.
신지효 양은 발레 전공으로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다닌 엘리트다. 그는 최종적으로 서울대에 입학하기로 확정, 엄마인 선혜윤 PD와 동문이 된다. 선혜윤 PD는 서울대 독어교육학과 출신이다.
신동엽은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했다. 이후 이들 부부는 이듬해 지효 양, 이후 2010년 아들 규완 군을 낳았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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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헌궈에는 학생부족으로 서울대조차 정원미달로 아무나 받아들이는 하위권 개학으로 추락한지ㅡ오래인데..가나다도 인도인덜이 몰려와 개학이름을 뭄바이 개학으로ㅠ바꿔야 할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