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피 전문업체 대호모피가 겨울철을 앞두고 볼티모어 매장에서 모피·무스탕 대방출 특가 세일을 실시한다.행사는 7일(금)부터 12일(수)까지 6일 동안 케이톤스빌 소재 하누리 백화점…
[2025-11-06]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가 최근 실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며 주민 86%가 AI를 알고 있으며 이 중 58%는 AI가 사회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긍…
[2025-11-06]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메릴랜드의 카지노 수익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메릴랜드의 6개 카지노가 1억 6,21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려 전년 동기간 대비 1% 소폭 상승했…
[2025-11-06]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WI)이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인력 부족으로 항공편이 감축된다. 숀 더피 미국 교통부 장관과 브라이언 베드포드 연방 항공청(FAA) 청장은 7일(금…
[2025-11-06]베이 브릿지 달리기(Bay Bridge Run) 행사로 9일(일) 베이 브릿지의 차선이 일시 통제된다. 메릴랜드주 교통부(MDTA)는 이날 오전 12시 1분부터 오후 2시까지 동…
[2025-11-06]
메릴랜드여성골프협회 제33대 회장에 캐서린 존스 준비위원장이 선출됐다. 골프협은 5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차기회장에 캐서린 존스 준비위원장을 만장일치로 인준했다. 존스 차기회장은 …
[2025-11-06]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로 저소득층 주민에게 지급되는 식품보조(SNAP) 지원이 중단되자 각 카운티의 푸드뱅크 및 비영리 단체들이 식량 위기에 처한 주민들을 돕기 위해 총력을 다하…
[2025-11-06]
워싱턴목회연구원(원장 전정구 목사)은 지난 3일 워싱턴동산교회(담임목사 김범수)에서 11월 정기모임을 열었다. 1부 예배는 전정구 목사의 사회로 기도 허성무 목사, 설교 윤구현 …
[2025-11-06]
항공우주공학자 출신의 서양화가 황보 한 박사(락빌, MD)가 워싱턴 총영사관에서 개인전을 연다.7일(금) 개막돼 내달 4일까지 계속될 작품전에서는 ‘연못에 핀 연꽃과 수련의 생태…
[2025-11-06]
워싱턴의 올드타이머인 구순의 이기춘(헤이마켓, VA, 사진)씨가 최근 ‘알아야 할 미국역사(American History We Should Know)’를 펴냈다.이씨는 워싱턴 지…
[2025-11-06]포토맥 포럼(회장 이영묵)이 메릴랜드 대학 최규용 교수 초청 특강을 실시한다. 오는 13일(목) 오전 11시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 회의실에서 열릴 특강에서 최교수는 ‘조선의 명…
[2025-11-06]
조지타운대 국제대학원의 한국정책클럽(Korea Policy Club, 회장 문요한)은 지난 5일 스콧 스나이더(Scott Snyder)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을 초청해 간담…
[2025-11-06]
지난 5일 판결 후 낙스 관계자들이 담당 변호사들과 함께 하고 있다. 왼쪽부터 추성희 직전회장, 최미영 이사장, 권예순 회장, 챕 피터슨 변호사, 재니스 장 변호사, 황보철 자문…
[2025-11-06]북버지니아 헌던 지역의 한 가정집에서 큰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2명이 숨졌다.페어팩스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화재는 지난 6일 아침 7시 20분경 드레인스빌 지역의 쉘바크 플레…
[2025-11-06]
버지니아가 역사적인 변화를 맞았다. 지난 4일 실시된 주 총선에서 민주당이 주지사·부지사·법무장관직을 석권하며 압승한 가운데, 부지사와 법무장관 자리에 각각 소수계 후보가 당선됐…
[2025-11-06]버지니아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오차 범위 접전을 펼치며 박빙의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선거 결과 주지사, 부지사, 법무장관 모두 민주당이 크게 승리했으며…
[2025-11-06]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7일(이하 한국시간) 나란히 법정에 출석해 재판받는다.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같은 날 동시에 법원에 나오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서울중앙지법 형…
[2025-11-06]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로이터]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을 한국의 삼성전자 공장, TSMC의 대만·텍사스·애리조…
[2025-11-06]
연방법원이 ‘셧다운’(정부의 일부 기능 정지) 장기화로 저소득층 식비 지원금을 일부만 집행하겠다는 연방정부의 계획에 다시 제동을 걸었다.로드아일랜드 연방법원 존 매코널 판사는 6…
[2025-11-06]미국 정부가 중국의 조선·해운 산업을 겨냥해 시행한 중국산 선박 입항 수수료 등의 조치를 1년간 유예한다고 공식 발표했다.유예 조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5-11-06]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