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골프를 잘쳐 장래 프로골퍼가 되는 것이 꿈이었는데..." 성탄이브 전야인 23일 밤 친구들과 함께 차를 타고 나갔다가 집 근처에서 교통사고로 숨진 이경목(19·미국명…
[2001-12-27]연말을 맞아 강도와 절도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한인마켓 안에서 장을 보던 50대 한인여성이 히스패닉 남성으로부터 들고 있던 핸드백을 강탈당했다. 26일 오후 1시께…
[2001-12-27]지난 25일 새벽 LA 한인타운 올림픽가에서 과속운전을 하던 중 차가 전봇대를 들이받는 바람에 숨진 한인남녀는 LA에 거주하는 신명진(44)씨와 김미혜(42)씨로 신원이 밝혀졌으…
[2001-12-27]9·11 테러참사로 얼룩졌던 2001년도 어느 덧 저물어 간다. 수 년째 계속돼 온 호경기와 2세들의 활발한 주류사회 정계진출로 기대와 희망에 찼던 한인사회는 수 천명의 무고한 …
[2001-12-27]아담하고 조용한 캐나다의 정치 1번지 수도. 봄이 되면 오색의 튤립으로 단장하고 가을이면 형형색색의 단풍이 옷을 갈아입는 아름다운 도시다. 특히 매년 5월 개최되는 세계 튤립 …
[2001-12-27]오타와 ‘이태은의 날’ 제정(’97), 100년 동안 오타와를 빛낸 100대 스포츠인 선정(’99), 아시안 최초 오타와 ‘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99), 캐나다 정·재개 …
[2001-12-27]몬트리올 한인 이민은 1960년대 초 맥길대 유학생 20여명을 시작으로 80년대 들어 투자이민으로 많이 왔다. 현재 몬트리올 한인 인구는 유학생 1,000명을 포함, 4,000여…
[2001-12-27]캐나다에 남아있는 프랑스 문화의 본거지다. 프랑스문화의 퀘벡주에 속해 프랑스 문화와 영국 문화가 공존하고 있다. 불어가 공용어로 도로의 이정표도 모두 불어로 돼있으며 다운타운 식…
[2001-12-27]’이보다 더 쌀 수는 없다’ 연중 세일가운데서도 가장 싼 가격에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시기인 애프터 크리스마스 세일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소매업계는 금년도 애프터 크리스마스 …
[2001-12-26]한인청소년 3명이 탑승한 차량이 전복돼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는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한지 이틀도 채 안돼 이번에는 성탄절 새벽 LA한인타운을 과속으로 달리던 차량이 버스…
[2001-12-26]많은 한인들은 성탄절인 25일 부근의 교회나 성당등에서 열린 성탄특별예배나 미사에 참석하면서 하루를 경건하게 보냈다. 한인타운에는 차량이나 통행인들이 뜸했으나 문을 연 타운내의 …
[2001-12-26]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15세 소녀를 구타, 성폭행한 혐의로 23일 어바인 경찰에 체포된 브라이언 댄스(20, UCI 재학)는 한인 혼혈아인것으로 알려졌다. 댄스는 지난…
[2001-12-26]노숙자 구제와 선교를 12년간 해온 전예인목사(거리의 교회 담임)가 늘어나는 한인노숙자를 포함한 홈리스들을 재워주는 시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뜻있는 한인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다…
[2001-12-26]캐나다 국경을 통해 미국 밀입국을 시도하는 한국인들이 계속 증가하면서 미국정부가 캐나다 수사당국과의 공조수사 및 국경순찰을 강화하고 캐나다 입국 한국인들에 대한 사전 신원조사까지…
[2001-12-26]크리스마스 연휴가 시작된 지난 21일 저녁 6시부터 25일 새벽 6시까지 LA카운티에서 한인등 8명을 포함, 모두 33명이 가주내 프리웨이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고 가주 고속도로순…
[2001-12-26]경기침체가 계속되면서 세수가 급감해 주정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LA타임스가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경기침체에다 테러에 따른 불황으로 주정부들의 수입이 크게 줄…
[2001-12-26]캐나다 금융과 비즈니스의 중심지 토론토는 캐나다 제 1의 도시다. 토론토란 이름은 인디언어로 ‘만남의 장소’라는 뜻에서 유래했다. 메트로폴리탄 토론토 지역의 인구는 350만…
[2001-12-26]캐나다 전체 한인 15만명중 10만명이 거주하는 캐나다 최고의 한인 밀집지역이다. 150여개의 교회를 중심으로 이민사회가 형성돼있으며 최근에는 들어오는 이민보다는 미국 등지…
[2001-12-26]-CN 타워 토론토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건축물로 높이는 553미터. 단독건물로는 세계 최고 높이다. 캐나다 국영 철도회사 소유의 이 타워는 처음에는 통신목적으로 지어졌으나 지금…
[2001-12-26]미국과 캐나다 국경을 이루는 오대호중 이리호에서 온타리오 호수로 떨어지는 50미터 규모의 세계 최대의 폭포다. 강물이 뚝 떨어지는 규모도 대단하지만 수마일 밖에서도 들리는 …
[2001-12-26]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3179556_top2_image_3.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현종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한국 야구가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에 진출했다. 한국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조별…

매년 봄·가을 두 차례 시계를 바꾸는 일광절약시간제(Daylight Saving Time·서머타임)가 시작됐다. 지난 8일 새벽 2시가 3시로…

미국 주요 공항들이 국토안보부(DHS) 부분 셧다운의 여파로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다. DHS 산하 연방 교통안전청(TSA) 직원 부족으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