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개발국과 가든그로브시는 합동으로 27일 여름철 젊은이를 고용하기 위한 잡페어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유스카페 센터(12685 Main St.)에서 개최한다. 대상은 1…
[2002-04-25]한인업소가 길 양편에 도열해 있는 가든그로브 길에 ‘교통사고 조심’이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어야 할 판이다. 이곳에서는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 한인운전자들의 주의가 요망…
[2002-04-24]’호박 아저씨’ 스튜어트 심씨가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을 찾아온다. 가든그로브 태생인 심씨는 28일 오후 1시 아리랑마켓에서 대형호박 재배 무료 강연회를 마련한다. 93년부터 …
[2002-04-24]21일 성료된 ‘한인축제’에는 볼링대회, 씨름대회, 바둑대회 등 여러 행사가 포함, 다채로움을 더했다. 오렌지 기원 주최로 이곳에서 열린 바둑대회는 단부와 급부로 나뉘어 진…
[2002-04-24]오렌지카운티 올 1·4분기 사무실 공실률이 6년만에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임대료가 하락하고 있다. 커스만-웨이크필드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올 첫 3개월 동안 전체 …
[2002-04-24]어바인 통합교육구의 중퇴율이 0.3%로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지난해 카운티 전체 중퇴율은 1.9%로 전년에 비해 다소 하락한 것으…
[2002-04-24]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이 91번 유료도로를 구입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지옥의 출퇴근길로 악명이 높은 일반 91번 프리웨이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O…
[2002-04-24]다양한 문화의 잔치인 ‘풀러튼 나잇’(A Night in Fullerton)이 26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다운타운 등 곳곳에서 펼쳐진다. 풀러튼 커뮤니티 서비스국의 수…
[2002-04-24]오렌지카운티 ‘한인축제’는 축제다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는 2002년 ‘한인축제’가 성공적이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한인축제’가 봄에 개최된…
[2002-04-23]’청소년 탤런트쇼’가 진행되는 동안 축제장의 열기는 용광로를 방불케 했다. 참가자들을 응원키 위해 행사장을 찾은 한인청소년들의 뜨거운 박수소리와 요란한 함성은 축제장을 열광의 도…
[2002-04-23]’한인축제’ 대회장 박기홍씨는 한시도 축제장을 떠나지 못하는 바람에 그의 얼굴은 검게 그을렸다. 그의 목소리는 피곤 때문에 쉬어버린 지 오래됐다. 그러나 22일 만난 박씨…
[2002-04-23]’외국인 노래자랑대회’에 듀엣으로 참가한 아리랑마켓의 살바돌 살라사르와 로레나 라미레즈는 비록 입상권에 들지는 못했지만 장외 1등을 차지했다. 아리랑마켓의 지종식 사장을 비…
[2002-04-23]한·일 월드컵을 홍보하기 위해 미국을 순회하고 있는 김철민(35), 최은주(30)씨 부부는 ‘한인축제’장을 찾아 월드컵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전국을 순회하는 동안 현대…
[2002-04-23]터스틴 소재 ‘모퉁이돌 선교회’ 부설 서진 선교훈련원은 선교제한지역에 나가 선교활동을 펼칠 단기 사역자를 위한 선교훈련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훈련원은 "중국, 베트남, 라오…
[2002-04-20]창단을 준비하고 있는 호산나합창단(지휘 강신의 목사)은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 합창단은 "기초부터 성악 훈련을 받기 원하는 사람, 수준 있는 성가합창단원으로 활동하길 원하는 사람…
[2002-04-20]라구나니겔-비션비에호에 오렌지카운티 10번째 메트로링크 정거장이 19일 오픈됐다. 980만달러를 투입해 신설된 이번 정거장은 샌후안 카피스트라노와 어바인 정거장의 적체현상을 다소…
[2002-04-20]지난해 오렌지카운티 고등학교 졸업 학생수는 2만7,799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902명이 증가했으나 대학진학을 위한 예비과목을 수강한 학생비율은 거의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2-04-20]어바인 경찰국은 최근 노인 타겟 통신판매 사기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용의자는 노인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을 ‘어바인 노인서비스의 토니’(Tony with Irvine Senio…
[2002-04-20]"많은 한인들이 함께 모여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이 같은 축제가 매년 열리니 마음이 얼마나 뿌듯한지 모르겠습니다." 19일 정오 ‘한인축제’장(가든스퀘어 팍) 개장과 동…
[2002-04-20]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 최대 행사 ‘한인축제’의 날이 밝았다. 카운티의 한인들뿐만 아니라 남가주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한인들이 고대하던 날이다. 축제장인 ‘가든스퀘어 팍’(…
[2002-04-19]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