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바 시가 이 일대 소재한 ‘시카모어 캐년 팍’ 리모델링 공사를 펼친다. 다이아몬드바 시는 공원 내에 총 20만달러를 들여 화장실 등 기존의 시설을 친환경 시설로 바…
[2009-10-29]리버사이드한인침례교회 전문가 초청 설명회 개최 리버사이드한인침례교회 (담임 서세원 목사)는 지난 25일 연방인구 조사국의 한인담당 제니 주 씨를 초청해 인구센서스…
[2009-10-29]동부 샌가브리엘 밸리 여성 공화당 연합이 패션쇼인 ‘캐주얼 코너’행사를 연다. 30일 오전 11시 포모나 밸리 마이닝 컴퍼니 식당(1777 Gillette Rd, Pomona)에…
[2009-10-29]샌디마스 시가 인근 주민들의 휴식처로 각광받고 있는 보넬리 팍(120 Via Verde, San Dimas) 자전거 투어 행사를 연다. 샌디디마스 공원 레크레이션국은 오는 11월…
[2009-10-29]ABC교육위원 내달 3일 선거 제임스 강 등 5명 세자리 놓고 각축 올해 ABC교육구 교육위원 선거는 한인 커뮤니티와 주요 정치인들이 지지하고 있는 제임스 강(한…
[2009-10-28]LA 및 오렌지카운티 내 주택가격이 3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렌지카운티 내 3개 지역의 주택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부동산…
[2009-10-28]OC한인축제재단 김복원 이사장 등 관계자들은 27일 오후 재단 사무실에서 가든그로브시 커뮤니티 서비스국 이벤트 행정 애널리스트 자넷 펠라요(가운데)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펠라요…
[2009-10-28]가든그로브시가 올 연말 할리데이 시즌을 맞아 지역 내 샤핑을 권장하기 위해 ‘바이 인 가든그로브’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로 맞는 이번 프로그램은 …
[2009-10-28]오렌지카운티 수피리어 법원이 레익포레스트시에서 매춘행위를 벌이던 데이 스파에 대해 강제 퇴거 명령을 내렸다. OC법원은 23일 이 일대에서 시 조례안 및 주법을 어기며 매춘…
[2009-10-28]CSUF 교수팀 전망 “경기회복 꾸준히 지속” 오렌지카운티 내 고용시장이 내년 하반기부터 반등해 회복되고 경기도 꾸준한 상승세로 이어질 것이라는 연구 보고서가 최…
[2009-10-28]내년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오렌지카운티 지역 현직 의원들이 선거자금 모금에도 다른 후보들보다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선거위원회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
[2009-10-28]OC건강정보 교육센터(소장 웬디 유)는 저소득층 여성들을 대상으로 무료 유방암, 자궁 경부암 검사를 실시한다. 40세이상 여성들을 대상으로 유방암 검사는 11월13일, 2…
[2009-10-28]앨러지성 코 질환과 성장발육 전문 한의원으로 유명한 라 하브라시에 있는 ‘코앤코 한의원’(원장 김종구)이 개원 6주년을 맞았다. 김종구 원장은 “콧물, 재채기, 코막힘 등의…
[2009-10-28]헌팅턴비치 고교 건물 문에 부딪쳐 손가락 부상을 입었던 여학생이 수만달러의 보상금을 받았다. 알렉시나 카쉬(19)는 헌팅턴비치 고교 재학 중이던 지난 2008년 6월 학교 …
[2009-10-28]예방접종 보건소 3~4시간 줄서기 신종 풀루(H1N1)로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샌디에고 지역에도 알리트자 오티즈 산체스 5세 여아 사망 이후 많은 사…
[2009-10-28]샌디에고 미술관 디렉터 등 참석 한국문화 이해·교류 계기 기대감 샌디에고 CJ 갤러리(대표 김창송)에서 곽훈 재미화가의 전시회가 열려 주류사회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2009-10-28]미국과 멕시코가 서머 타임해제 시기가 각각 달라 국경을 통과하는 사람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미국은 내달 1일부터 서머 타임 해제를 실시하는 반면 멕시코는 현재 서머타…
[2009-10-28]샌디에고 한인사회의 올드 타이머 백수현(사진)씨가 지난 2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2세. 장례미사는 오는 31일(토) 오전 11시 SD 한인천주교회(3390 Glencol…
[2009-10-28]지난 26, 27일 양일간 샌디에고에서 열린 ‘동북아 협력 대화(NEACD)’는 ‘철통보안’속에 ‘밀실대화’로 일관 됐다. 북한 외무성 리근 미국국장과 성김 6자회담 미국 측 수…
[2009-10-28]한인 단체·모임들 무료로 이용 가능 놀웍-183가에 위치 세리토스를 중심으로 남가주 중부 한인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한인커뮤니티 센터’(가칭·18021 N…
[2009-10-2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