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수잔 코먼 재단’ 기부 애나하임 퍼스트크리스천 교회 한국·미국·캐나다에 활동하고 있는 정 트리오가 21일 오후 7시30분 애나하임의 퍼스트 크리스천 처치(520 …
[2007-04-20]“든든하고 멋있어”… 여성 드라이버 유혹 수많은 자동차 중에 여성 운전자들이 특별히 선호하는 자동차가 있을까. 최근 포르베 오토 닷컴에서 여성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2007-04-20]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격사건의 범인인 조승희씨의 가족들이 20일 이번 사건의 희생자들과 가족들에게 사과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조씨의 누나인 조선경씨가 노스 캐…
[2007-04-20]미국 항공우주국(NASA) 통신시설과 연구실이 있는 존슨 스페이스 센터에 용역업체 직원 한 명이 총을 들고 침입, 인질 1명을 죽이고 자살했다고 현지 경찰이 20일 밝혔다. …
[2007-04-20]“너희가 피를 흘리게 했다. 이젠 당신들 차례다…” 기숙사 총격 후 NBC에 우송 권총·망치든 섬뜩한 장면등 부유층·쾌락주의에 적개심 “벤츠, 금목걸이로도 부…
[2007-04-19]“나는 감행했다… 할 수밖에 없었다” 때가 왔다. 나는 감행했다. 할 수밖에 없었다. 너희는 오늘 일을 피할 수 있는 기회가 수억번이나 있었다. 그런데 너희가 내게 피를 흘…
[2007-04-19]연방이민귀화국(USCIS)은 2008회계연도 취업비자(H1-B) 쿼타분 접수대상자 선정을 위한 컴퓨터 추첨을 12일 실시, 선정된 신청자에게 접수확인증을 발송하고 있다. US…
[2007-04-19]“부유·특권층에 증오심” 수사당국은 범인 조승희의 범행동기를 규명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으나 그가 첫 총격을 가한 직후 남긴 2권의 노트가 이 사건을 규명하는 결정적 단…
[2007-04-19]개인적 복수차원 아닌 사회 경각심 등 강조 ‘유너바머’선언문 연상 버지니아텍 총격 참사사건의 범인 조승희가 NBC 방송에 자신의 범행 목적을 설명하는 듯한 우편물을 보…
[2007-04-19]정기적으로 학교 데려다 줘 누나도 기숙사 친구들에 당부 버지니아텍 총격사건의 범인 조승희(23)의 부모는 이 대학 친구들에게 “아들을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등 그에 대한 …
[2007-04-19]“늦게 얻은 외아들사랑 각별 부부가 죽어라 일만했는데…” ‘수줍음 많아 안길 줄도 모르던 손주 승희가 그런 일을…’ 미 역사상 최악의 캠퍼스 총기난사 사건의 주범으로…
[2007-04-19]조승희는 기숙사 생활을 하면서 주말에 집에 들렀으며 부모와 함께 살아온 누나는 2004년 프린스턴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미 국무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국무부 정식 직원은 아…
[2007-04-19]자살 우려 정신시설에 일시 구금도 범죄 위협 없어 조치는 못취해 버지니아텍 총격 참사의 범인 조승희는 사건 발생 1년반 전인 지난 2005년 11월 여학생에…
[2007-04-19]1차 범행 필요했나 왜 하필 노리스홀인가 버지니아텍 총격사건의 범인인 조승희가 자신의 범행에 대해 알리기 위해 전달한 우편물이 공개되면서 그동안 제기됐던 의혹들이 일부 해…
[2007-04-19]조승희 후유증? “회사에 불만 있냐” 백인동료 제안 당혹 버지니아텍 총격사건의 범인이 한인학생 조승희로 밝혀지면서 일부 한인들이 ‘조승희 후유증’을 겪고 있다. …
[2007-04-19]“한국 대신해 사죄” 연방의원 참석 추모집회서 “정부 공식입장 아니다”해명 버지니아텍 참사와 관련 이태식 주미대사가 지난 17일 미 연방의원들이 참석한 희생자 추모…
[2007-04-19]버니지아텍 총기난사 사건의 범인 조승희(23)가 2차 범행 전 NBC에 보낸 일부 사진이 한국의 유명 영화 속 장면과 닮았다는 주장이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에 의해 제기됐다. 뉴욕…
[2007-04-19]교계·비영리단체 등 한인 커뮤니티 기금 모금·추모 예배 등 잇따라 온라인선 ‘추모 카페’ 개설도 지난 16일 발생한 버지니아텍 캠퍼스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 LA한인사회…
[2007-04-19]작년 2만4,386명… 전년보다 8% 감소 지난해 영주권 취득 한인 수가 전년에 비해 8.2%나 감소했으며, 전체 영주권 취득자 중 한인이 차지하는 비율도 급감한 것으로 나…
[2007-04-19]남가주 기독교 교회협의회(회장 박종대)는 18일 한인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2일과 29일 각 교회에서 추모예배와 특별헌금 순서를 마련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최문환 남가주교협 이…
[2007-04-19]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2일 워싱턴에 도착했다.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 총리는 26일까지 워싱턴과 뉴욕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