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방지 셋업(페이드) 볼을 스탠스의 왼쪽에 두고 양발과 무릎, 엉덩이, 어깨를 약간 타깃 라인에 대해 오픈한다. 뒤쪽에서 보면 오른팔뚝이 왼팔뚝의 위로 보여야 한다. 즉 왼…
[2017-09-06]
50야드 이내에서 그린에 달라붙듯 멈추는 웨지샷을 구사하고 싶다면 먼저 경직된 스윙 동작을 당장 멈춰야 한다. 그보다는 다운스윙 때 타깃을 향해 몸을 자연스럽게 틀어야 한다. 임…
[2017-09-05]
티샷을 페어웨이 한가운데로 정확히 날렸는데 홀까지 애매한 거리가 남는 경우가 있다. 7번 아이언으로는 거리가 부족하고 6번 아이언으로는 볼이 그린 뒤로 넘어가는 경우다. 핸디캡이…
[2017-09-01]
■안정적인 자세로 준비를 마친다아마추어 골퍼라면 수없이 들어봤을 만한 조언이 어드레스의 중요성이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어드레스를 강조하는 것은 샷의 성공 여부는 여전히 여기에 있…
[2017-08-31]
안정적인 드라이버 스윙을 구사하고 있지만 언제나 짧은 샷거리가 문제다. 때문에 거리가 긴 홀은 물론이고 비교적 짧은 파4 홀에서도 2온이 쉽지 않다. 결정적인 순간에는 강력한 한…
[2017-08-30]
아이언샷을 할 때 양팔을 몸의 회전 동작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며 볼을 가파른 각도로 때리는 골퍼들이 있다. 타깃 라인을 비스듬히 자르며 지나가지 않고는 가파른 스윙이 불가능하기 …
[2017-08-29]
■문제점 드라이버만 잡으면 몸에 힘이 잔뜩 들어간다. 티샷을 최대한 멀리 보내야 다음 샷을 하기에 유리하고, 무엇보다 장타로 동반자의 부러움을 사고 싶기 때문이다. 하지만 드라이…
[2017-08-28]
2슬라이스를 제거해 샷을 보다 멀리 일직선으로 날리는 간단한 조정법을 알아보자. 슬라이스가 나고 있다면 어드레스 자세를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아마도 몸 오른쪽을 적절하게 기울이…
[2017-08-25]
조윤지가 아이언샷 실력 향상을 돕는 방법을 공개한다. ‘조윤지의 아이언샷 가이드’는 무심코 지나쳐온 아이언샷의 기본부터 심층레슨까지 포괄한다. 이달에는 조윤지가 슬라이스와 푸시샷…
[2017-08-24]
스코어를 줄이는 데는 숏게임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특히 그린 공략에 실패했을 때는 더더욱 그렇다. 그린에 볼을 올리지 못했어도 그린 주변에서 홀 가까이 붙이는 데만 성공하면 스…
[2017-08-23]
슬라이스를 내거나 샷을 왼쪽으로 당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타격 순간 가까이 갔을 때 옆으로 숙인 자세를 펴는 것이 그 원인이다. (정상적일 때는 임팩트 통과와 그 후에 상체의 오…
[2017-08-22]
25~30야드의 긴 벙커샷을 해야 한다. 다행이라면 볼 위치가 나쁘지 않고 벙커의 턱이 거의 없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주 쉽게 까다로운 벙커샷을 멀리까지 때려낼 수 있는 기량을 …
[2017-08-18]
페어웨이우드샷에서 골퍼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토핑과 뒤땅이다. 이 두 가지 미스샷의 원인은 볼을 떠올리려는 욕심에 정상적인 궤도에서 헤드가 볼에 다다르지 못한다는 점에서 일…
[2017-08-17]
■문제점호우에 이은 강력한 자외선의 여파로 러프가 기세등등하게 티샷한 볼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 거친 풀줄기가 두려워 볼이 러프에 빠지면 무조건 아이언부터 집어 들거나 과…
[2017-08-16]
샷을 일직선으로 때려내는 골퍼들은 드라이버의 헤드스피드는 매우 높은 데도 티샷의 거리는 만족스럽지 않으며, 그 이유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즉 스윙을 강하게 해도 볼의 샷거리가 …
[2017-08-15]
성공적인 아이언 플레이는 만족스럽지 못한 티샷을 만회하고 버디 기회를 제공한다. 이에 정교한 아이언 플레이에 능한 투어 프로 허윤경이 성공적인 아이언샷을 위한 팁을 전수한다. 이…
[2017-08-14]
■상황 파4 홀 우드로 과감하게 시도한 세컨드샷이 그린 앞 벙커에 빠지고 말았다. 벙커 턱도 약간 있는데다 볼이 모래 속 깊숙이 박힌 ‘에그 프라이’ 상황이다. 벙커에서 실수를 …
[2017-08-11]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그린 주변 벙커만 만나면 스코어를 잃는 골퍼,. 2. 벙커 탈출 법을 잘 알지 못하는 골퍼. 3. 쇼트게임에 자신이 없는 골퍼 ■상황 파4 홀에…
[2017-08-10]
어깨를 틀어주기 전에 엉덩이를 타깃 방향으로 측면 이동시키면 강력한 인사이드-아웃의 스윙을 구사할 수 있다.어깨 동작을 조정하면 슬라이스를 영원히 제거할 수 있다. 임팩트 때 볼…
[2017-08-08]
■언제 필요한 샷인가범프 앤 런은 그린이 페어웨이보다 높게 솟은 포대 그린일 때, 그리고 홀이 그린의 앞쪽에 위치해 볼을 굴릴 수 있는 공간이 얼마 없을 때 매우 유용한 샷이다.…
[2017-08-07]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2028년 대선이 아직 2년 반 이상 남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잠재적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