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이 그린 앞쪽 프린지와 붙어있으면 볼을 높이 띄워 그린 위에 곧바로 세우려고만 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샷거리가 조금 짧아 그린에 못 미쳤다. 그러나 평범한 어프로…
[2017-08-04]
■백스윙 변화, 필수는 아니다테이크어웨이와 백스윙에서는 탄도의 높낮이에 따른 차이가 크진 않지만 하이샷을 위해서는 약간 플랫하게, 로샷을 위해서는 약간 업라이트하게 백스윙 하는 …
[2017-08-03]
■문제점강한 바람이 몰아치는 티잉그라운드에서 티샷을 준비하는 당신. 맞바람 상황에서 페어웨이우드나 하이브리드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지만 샷거리 손실을 감수할 수밖에 없다. 따…
[2017-08-02]
골프는 회전 운동이다. 올바른 회전과 꼬임이 있어야 헤드스피드가 빨라진다. 또한 올바른 타이밍도 생긴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은 백스윙 때 왼팔, 다운스윙 때 오른팔을 사용한…
[2017-08-01]
지금 소개하는 손쉬운 벙커샷 비결을 이용하면 좀 더 자주 샷을 성공시킬 수 있다.■굴려 보내는 샷대부분의 주말 골퍼들은 일반적인 벙커 탈출 기술에는 익숙해 있는 편이다. 페이스를…
[2017-07-31]
10m 이상의 롱퍼트와 마주하면 2퍼트는 고사하고 3퍼트, 4퍼트도 서슴없이 하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 ■문제점커다란 그린 위에 볼을 가까스로 올리긴 했으나 홀과의 거리가 …
[2017-07-28]
■안정적인 자세로 준비를 마친다아마추어 골퍼라면 수없이 들어봤을 만한 조언이 어드레스의 중요성이다. 그럼에도 계속해서 어드레스를 강조하는 것은 샷의 성공 여부는 여전히 여기에 있…
[2017-07-27]
스윙이 매번 달라져 샷이 안정적이지 못하고, 심지어 동작을 취할 때마다 자세가 바뀌는 골퍼들에게 필요한 레슨이다.■문제점골프를 혼자만의 방법으로 스스로 익혀 올바른 자세를 정확히…
[2017-07-26]
어프로치샷 중 미스샷 가능성이 가장 적은 게 러닝어프로치샷이다. 볼을 띄우지 않고 낮게 쳐 굴리기 때문에 거리감만 익힌다면 그린 주변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그런데 경사가 …
[2017-07-25]
어프로치샷이 그린에 못 미치면서 그린 주변 벙커로 들어갔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린 전면에 놓인 홀까지의 거리가 몇 걸음밖에 되질 않는다. 이런 짧은 거리에서 볼을 핀 가까이 붙…
[2017-07-21]
아마추어 골퍼들은 페어웨이나 러프 지역에 관계 없이 일정한 샷을 구사한다. 그러나 이는 성공적인 홀 공략을 보장하지 않는다. 페어웨이와 러프는 엄연히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기 때…
[2017-07-20]
■상황 티샷이나 세컨드샷을 했는데, 볼이 좌우로 휘어져 페어웨이벙커에 빠졌다. 그런데 평평한 벙커 지역으로 볼이 굴러내려 오는 것이 아니고 오르막 지역에 멈춰버렸다. 오른쪽 측면…
[2017-07-19]
곧게 날아가는 롱아이언샷을 구사하기가 힘들다고 토로하는 골퍼들이 많다. 대부분의 주말 골퍼들은 3~5번 아이언을 너무 힘껏 휘두르기 때문에 균형을 상실할 뿐만 아니라 샷이 좌우로…
[2017-07-18]
그린 위에서 볼을 굴리기만 하면 홀을 이리저리 피해가는 골퍼에게 유용한 레슨이다.■문제점티잉그라운드와 페어웨이에서 때리는 볼은 원하는 방향으로 항상 일정하게 날아간다. 그런데 그…
[2017-07-17]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벙커 속에 볼이 묻혀있을 때 볼을 그린으로 올리지 못하는 골퍼 2. 벙커에서 자신감이 부족한 골퍼 ■상황 볼이 벙커 속에 묻혀있는 상황이다. 과거…
[2017-07-14]
■문제점파5홀에서 호쾌한 드라이버샷을 성공시켰다. 남은 거리는 약 230야드. 시원한 장타가 뒷받침되는 세컨드샷으로 2온을 멋지게 노리고 싶지만 그저 60야드 이내의 어프로치 거…
[2017-07-13]
긴 파5 홀에서 티샷으로 부족했던 거리를 페어웨이우드로 만회하려고 한다. 양발보다 낮은 곳에 볼이 위치해 있고 홀과 거리는 230야드 정도 남았다. 기본기에 충실한 페어웨이우드샷…
[2017-07-12]
곧게 날아가는 롱아이언샷을 구사하기가 힘들다고 토로하는 골퍼들이 많다. 대부분의 주말 골퍼들은 3~5번 아이언을 너무 힘껏 휘두르기 때문에 균형을 상실할 뿐만 아니라 샷이 좌우로…
[2017-07-11]
샷거리의 열세를 우세로, 동반자의 장타를 내 무기로 만들 수 있다. KLPGA 투어 최고의 장타자 김민선이 샷거리 열세로 항상 고민인 여성 골퍼들은 물론, 샷거리 문제로 고민하는…
[2017-07-07]
2017년 시즌을 맞아 독자들의 아이언샷 실력 향상을 위해 조윤지의 아이언샷 레슨 연재를 시작한다. 무심코 지나쳐온 아이언샷의 기본부터 심층레슨까지 포괄적인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2017-07-06]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2028년 대선이 아직 2년 반 이상 남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잠재적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