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 위를 치는 토핑이나 완전히 헛치는 경우를 제외하고 골퍼들을 당혹스럽게 만드는 티샷의 실수는 무엇일까. 아마 심하게 공중으로 치솟는 샷이나 왼쪽으로 곧장 빗나가는 샷일 것이다.…
[2017-01-27]
■상황홀까지 남은 거리는 20m, 그린에서 2.5m 거리의 프린지에 볼이 놓인 상황이다.아마추어 골퍼들은 이 상황에서 웨지와 퍼터의 선택에 대해 고민한다. 자신 있는 클럽을 선택…
[2017-01-26]
할 때 볼이 굴러가는 길을 읽고, 읽은 길을 따라 정확히 굴리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중요한 점을 추가하자면 볼을 굴리는 강약 조절이다.그렇다면 어느 정…
[2017-01-25]
웨지샷이 뛰어난 선수들은 클럽을 가볍게 잡는다. 그립 압력을 1에서 10까지로 나눴을 경우 2 정도에 불과하다. 더 중요한 점은 그들이 이러한 그립 압력을 처음부터 끝까지 그대로…
[2017-01-24]
“그린에 볼을 멈추려면 적정 수준의 백스핀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미들, 롱아이언으로 백스핀을 늘리려면 빠른 스피드와 다운블로샷이 필요하다.” 홍란은 아이언샷에서 강력한 백스핀의…
[2017-01-23]
벤 호건은 많은 스핀이 들어간 낮은 탄도의 웨지샷을 가리켜 “현대의 프로들이 가진 무기 중 가장 놀라운 샷”이라고 표현했었다. ‘매’라는 애칭을 가졌던 호건의 견해는 절대적으로 …
[2017-01-20]
볼을 똑바로 멀리 치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멀리 치려고 하면 볼이 휘어지고, 똑바로 치려고 하면 샷거리가 짧아지는 경우가 많다.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하려면 폴로스루 때 체…
[2017-01-19]
볼을 똑바로 멀리 치는 것. 볼이 좌우로 휘어지는 아마추어 골퍼의 간절한 바람이다. 특히 슬라이스는 떨쳐내고 싶은 1순위로 꼽힌다. 김수현이 슬라이스 원인을 진단하고, 간단한 탈…
[2017-01-18]
그린이 벙커 뒤로 놓여있고, 벙커와 가까운 쪽의 그린에 핀이 놓여있어 어프로치샷을 굴려줄 여유가 거의 없다. 말하자면 플롭샷을 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러한 쇼트게임 샷은 …
[2017-01-17]
아무리 좋은 샷을 했다 하더라도 볼이 떨어진 자리가 항상 좋을 수는 없다. 가장 흔한 상황이 경사에 볼이 놓였을 때다. 경사에 따라 왼발이 높을 수도 있고, 반대로 낮을 수도 있…
[2017-01-13]
■문제점플레이 도중 맞바람이 심하게 부는 상황과 맞닥뜨렸다. 아무리 강하게 샷을 해도 높은 탄도 때문에 바람의 저항을 이겨내기가 쉽지 않다. 결국은 거리 손실로 이어진다.■해결책…
[2017-01-12]
■주목적은 탈출이 아니다티샷한 볼이 벙커에 빠졌다. 흔히 그린주변에서는 벙커 탈출을 목적으로 볼을 어느 정도 띄울 수만 있으면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벙커…
[2017-01-11]
드라이버샷을 할 때 몸을 존 댈리처럼 감아올리는 것은 좋으나 톱 단계 때 클럽이 평행 이하로 내려가면 샷거리 손실이 온다. 그런 일이 발생하는 이유는 몸을 타깃 방향으로 기울이며…
[2017-01-10]
■문제점벙커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탈출에 급급해 하는 것이 전부다. 홀위치와 상관 없이 무조건 볼을 밖으로 보내는 것에만 집중하다 보니 볼이 날아가는 방향과 높이가 항상 일정…
[2017-01-09]
볼을 보다 멀리 때려내려면 다음 얘기, 즉 높이 쏘고 스핀은 줄인다는 말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골퍼들은 스핀을 지나치게 많이 먹인 상태로 볼을 너무 낮게 때려낸다. 이…
[2017-01-06]
■거리감 익히기퍼팅의 궁극적인 목표는 볼을 홀에 넣는 것이지만 그에 앞서 거리감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거리감을 익히기 위한 방법으로 에이밍 스틱(사진 속 이상희는 에이밍 스틱 …
[2017-01-05]
■프린지에서그린 가장자리를 뜻하는 프린지. 페어웨이와 러프, 그린 구분을 위해 조성된 까닭에 페어웨이보다 짧고, 그린보다는 조금 긴 잔디로 조성돼 있다.프린지의 범위는 그리 넓지…
[2017-01-04]
■상황핀까지 거리는 약 120야드, 그린 앞에 벙커가 버티고 있고 핀은 벙커 바로 뒤에 위치한다. 까다로운 핀의 위치 때문에 긴장한 탓인지 자꾸만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볼을 높…
[2017-01-03]
■궁금증드라이버 샷거리를 늘리기 위해 연습장에서 수없이 볼을 때려봤지만 정작 코스에 나가서는 별다른 효과가 없다.파 4홀에서 드라이버샷을 날리면 이후 세컨드샷을 할 때 어김없이 …
[2017-01-02]
매치의 승패가 달린 중요한 순간인데 티샷이 러프에 빠졌고, 심지어 앞에는 나뭇가지까지 낮게 드리웠다.보수적인 전략을 구사한다면 일단 러프에서 빠져나온 다음 페어웨이에서 업-앤-다…
[2016-12-30]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열차가 노사 협상 결렬로 인해 결국 멈춰 섰다.LIRR 전체 근로자의 절반가량이 속한 5개 노조는 16일부터 전면…

2028년 대선이 아직 2년 반 이상 남았지만, 민주당과 공화당 잠재적 대선 후보들의 지지율을 가늠할 수 있는 새로운 여론조사가 나왔다.여론조…

트럼프 행정부가 불법체류자 단속을 넘어 합법적 영주권자에 대한 대규모 재심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인들을 비롯한 미국 이민사회에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