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핑은 시시, 스포츠 보러 갈래 ! 스포츠 팬을 자처하는 여성 4인방, 트레이시 김, 비키 노, 써니 오, 엘리사벳 오씨가 로젠 브루어리에서 레이커스의 경기를 보며 관…
[2004-01-31]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 갑자기 도도록 솟은 뾰루지는 하루종일 거울을 보고 고민하게 한다. 보통 10대까지는 여드름, 25세를 넘으면 뾰루지라고 부르는 이 피부 트러블은 …
[2004-01-31]3가 ‘더쿡스 라이브러리 요리책 전문점인 ‘더 쿳스 라이브러리’는 지역별, 나라별, 취향별 요리서적을 두루 취급한다. 열일곱살때부터 요리책을 사모았다는 주인 …
[2004-01-31]저와 아내는 올해로 삼 년 차 불임부부입니다. 많은 다른 불임부부들에 비하면 삼 년은 그리 긴 시간도 아니지요. 지금까지 세 번의 인공수정시도 후 실패하고 시험관아기시술을 하기 …
[2004-01-31]이은희 (결혼가족치료사) 낯선 이와 사이좋게 지내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다. 그 인간관계에 투자한 것도 별로 없으려니와, 기대하는 것도 많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배우…
[2004-01-31]일반적으로 얼굴 형태가 갸름한 서양사람들은 사각턱이나 광대뼈가 어느 정도 돌출된 것을 좋아하여 이물질을 넣는 수술을 자주 하고, 동양사람들은 사각턱이나 광대뼈가 현저하여 줄이려고…
[2004-01-31]조만철 지금부터 15년 전만 해도 미국 만성 병원의 50%이상은 정신질환자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그룹 테라피(Group Therapy) 중 한 환자가 나는 재림 예수다.…
[2004-01-31]사업가+커리어 우먼+현모양처 강태녀씨 식품보관용 병 무려 115개 냉장고속 재료들 일사분란 미용에 재봉실까지 갖추고 일손없이 식구들 건강지켜 스킨케어 원…
[2004-01-28]닭고기 채소전 썬 닭·새우·양파·파프리카등 양념 함께 반죽 ▲재료: 닭 안심 300g, 칵테일 새우 150g, 빨간 파프리카와 노란 파프리카 1/2개씩, 양파 1/2개…
[2004-01-28]준비시간 5분 조리시간 5분 김 반장에 초밥 펴 말고 한 입 크기로 썰어 날치알·캐비아 올려 ▲재료: 붉은색·검은색 캐비아·날치알 1작은술씩, 초밥 …
[2004-01-28]아침에 출근하여 내가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컴퓨터를 켜고 이메일을 체크하는 일이다. 대개는 스팸 메일들이 잔뜩 들어와 있지만 사이사이에 외부원고, 객원기자들의 기사, 여기저기서 …
[2004-01-28]“너무 예뻐 먹기 아깝네” 180명 참가 레서피등 일일이 기록하며 큰 호응 온·냉 전채요리와 테이블 세팅 화려함 돋보여 야채꽃 전문가 명인자씨 초청 특별강습회…
[2004-01-28]캘리포니아주에 살면서 제일 좋은 점 한가지를 들라고 하면, 싱싱한 야채와 과일을 저렴한 가격에 항상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타주에서 온 손님이 가장 감동받는 곳은 디즈니…
[2004-01-28]계절이 바뀔 때마다 날아드는 캐털로그의 신상품 컬렉션은 산뜻한 기분과 더불어 생활의 변화를 추구하게 한다. 개인용 매트나 냅킨 하나만 바꿔도 멋스런 식탁을 꾸밀 수 있고 큰 맘 …
[2004-01-28]맛의 세계로 여행 떠나자 아늑하고 로맨틱한 실내 분위기 새롭고 깔끔한 요리들 혀끝 자극 어디 그런 남자 없을까. 어느 날 갑자기 납치하듯 여자를 옆에 태우…
[2004-01-28]새라 최(피아니스트) 무려 4년의 공백을 깨고 지난 학기에 복학을 해서 이번 학기엔 꼭 졸업을 해야겠다는 비장한 각오로 공부에 임하고 있다. 3시간 동안 보는 음악 역사에 …
[2004-01-24]변명혜 우리는 고등학교 학생이 선생님과 동료들을 향해 총격을 가하고 자식이 친부모를 살해하는 어려운 세상에 살고 있다. 이런 도덕적인 혼란의 시대에 자녀들을 어떻게 바르게 …
[2004-01-24]한국어로는 이차 소견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사업을 하건, 남에게 의뢰하는 일이건 확실한 믿음이 안 간다거나, 믿더라도 일의 중대성을 따질 때 전문적 의견이 도움될 것 같이 생각…
[2004-01-24]한영호 목사 오후 4시가 조금 넘었나보다. 성경공부가 끝나자마자 부랴부랴 짐을 싸고, 있는 것들을 죄다 꺼내고, 들쑤셔서 몇 보따리를 만들어 선교회 마당 한쪽 구석에 세워…
[2004-01-24]북방선 하얀빵, 남방선 쌀떡 먹으며 음식 장만 많이 할수록 길조로 어겨 내일은 음력설. 중국에서 음력설은 ‘춘절’이라고 부른다. 우리가 설날 아침 떡국을 먹듯이 중…
[2004-01-21]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