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하신토 산(San Jacinto Mountain)의 휴양지 아이딜 와일드(Idyllwild)는 6,000피트의 고지로 여름철에도 선선한 기운이 돈다. 험버팍(Humber Par…
[2009-09-04]한양백리 내 아닌 지방에 모신 유일 왕릉 기암괴석 어우러진 영월은 ‘강원도 보석’ 일찍 일어났다. 한때 비가 오겠다는 일기예보다. 주인아저씨께 단종능 가는 길을 …
[2009-09-04]버팔로를 쫓아 들판을 누비던 인디언들은 이 소리를 ‘천둥소리를 내는 물’이라고 불렀다. 떨어지는 물줄기가 워낙 웅장해 기가 질렸던 모양이다. 나이애가라 폭포를 두고 하는 말이다.…
[2009-08-28]■ 이것만은 알고 가자 ▲숙박과 식사 관광지답게 특급에서 모텔까지 다양하다. 가격 또한 하루 50달러에서 300달러를 넘기도 한다. 또 일부 호텔은 어린이들을 위한…
[2009-08-28]미 서부지역에 거주할 경우 개별적으로 나이애가라 폭포만을 위해 관광하기에는 다소 경비부담이 클 수 있다. 항공편으로 캐나다 토론토에 내려 셔틀버스나 택시, 렌터카로 이동할 …
[2009-08-28]가는 여름이 아쉬운 계절이다. 바캉스 시즌 마지막 연휴 노동절이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기나긴 방학동안 지쳐 있던 아이들에게는 학교로 돌아가기 전에 새로운 활력소가 필요하고 여…
[2009-08-28]티오가 패스(Tioga Pass)로 향하는 120 Hwy 선상의 풍치는 요세미티의 새로운 비경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도로에서 만나는 에메랄드빛의 테나야(Tenaya) 호수를 비롯…
[2009-08-28]아침 여덟시부터 걷기 시작한다. 비가 올 것만 같다. 청풍명월 고장답게 둘러보고 싶은 곳이 많고, 그 중에도 배론 성지는 꼭 들러가고 싶었는데 다음 기회로 미루었다. 자동차 여행…
[2009-08-28]길었던 여름방학도 이제 2~3주면 끝난다. 자녀들과 함께 이제 멀리 여행을 떠날 시기도 지났으며 주말에는 ‘백 투 스쿨’ 준비로 바쁜 시기이다. 하지만 방학이 끝나기 전에 한 번…
[2009-08-21]탐스런 딸기·멜론·토마토 등 직접 따 보고 시식 색다른 재미 ▲베네츠 허니 팜(Bennett’s Honey Farm: 3177 E. Telegraph Road. Fil…
[2009-08-21]시미밸리와 사우전옥스 오크 근교 무어팍의 언더우드 가족농장(Underwood Family Farm)은 LA에서도 1시간 거리로 비교적 가깝고, 계획 없는 주말, 당일치기로 ‘픽 …
[2009-08-21]미국은 한국처럼 야식의 선택이 풍부하지 못하다는 것이 하나의 단점이다. 늦은 시간 출출할 때 식당을 찾아보면 ‘데니스’ 등 커피샵이 대부분이다. 늦은 시간이지만 좀 더 분위기 있…
[2009-08-21]7~8월 성수기의 요세미티 밸리는 전 세계에서 몰려든 관광객들로 라지나 캠핑장마다 초만원이다. 복잡한 밸리를 벗어나 등짐을 메고 수려한 산속으로 떠나는 백팩커들도 많이 보인다. …
[2009-08-21]길가에 널브러진 깻대 “추억이 새록새록” 소원 이뤄준다는 금월봉엔 기암괴석 가득 부석사 입구 오티마을에 마을자랑 비가 서있다. 오티리 별신제는 매년 정월 열나흘에 마을…
[2009-08-21]LA시 당국은 지난 10여년간 다운타운 그랜드 애비뉴와 1가가 만나는 지점 인근인 벙커힐스(Bunker Hills) 지역을 뉴욕 맨해턴의 중심지 컬럼버스 서클을 모델로 그동안 재…
[2009-08-14]15에이커 분수공원 아늑한 쉼터 현대미술관·디즈니홀·콜번스쿨 삭막한 도심 속 예술의 향기 음미 ■ 그랜드 센트럴 마켓 캘리포니아 플라자 맞은편에는 한국의 상설시…
[2009-08-14]미국에서 가장 방문객이 많은 주를 꼽으려면 단연 캘리포니아다. 방문객이 많은 만큼 호텔의 수도 다른 주에 비해 많은데 특히 남가주는 고급 호텔이 몰려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여…
[2009-08-14]샌하신토 산맥의 서쪽능선을 따라 올라오는 이 등산로는 남가주의 어느 트레일 이상으로 아름답고 풍치가 있는 곳이다. 풀러 리지 등산로는 PCT의 일부분이기도 한데 파인트리와 전나무…
[2009-08-14]샌프란시스코 관광청이 최근 한글 안내 사이트(사진)를 오픈했다. 한글 홈페이지는 샌프란시스코 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로 구성된다. 교통편, 숙박시설, 샤핑점, 식당, 나…
[2009-08-14]눈을 뜨니 아침이다. 냇가에 산책을 나갔다. 이 곳 이름이 멍청이 냇가란다. 이름이 재미있다. 이 근처 몇 집들이 민박을 한다고 했다. 주말에도 골짜기를 찾아오는 사람이 있고, …
[2009-08-1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영실 시인·수필가 
미 최대 규모의 통근철도 시스템인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의 노조 파업이 사흘째 이어진 18일 뉴욕시와 교외지역을 잇는 첫 평일 통근길이 …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 워싱턴 기념식이 17일 오후 버지니아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협력센터에서 열렸다.워싱턴호남향우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

샌디에고 지역 최대 이슬람 사원에서 18일 총기난사로 최소 5명이 숨지는 참극이 벌어졌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