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마당에 사인만 부착한다고 해서 집이 팔리는 것은 아니다. 성공적인 FSBO의 첫 단계는 매물 홍보로 FSBO 관련 웹사이트를 적절히 사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AP]셀러스…
[2017-08-24]
드디어 새 집을 샀다. 나의 보금자리가 생긴 것이다. 더 이상 집주인도 없고, 렌트비도 없다. 그저 즐기기만 하면 된다. 짐 정리도 필요 없이 바닥에 에어 매트리스만 깔고 자고,…
[2017-08-24]
모든 셀러들의 머릿속에는 언제나 두 가지 고민이 있다. 어떻게 하면 집을 비싸게 팔 수 있을 까와 얼마나 빨리 팔 수 있을까란 고민이다. 집을 얼마에 팔 수 있는 지는 셀러의 노…
[2017-08-17]
집을 팔 계획인 셀러들은 리모델링 실시에 인색한 편이다. 어차피 팔고 이사 갈텐데 리모델링을 뭐하라 하나하는 생각때문이다. 리모델링 매거진에 따르면 리모델링 비용 회수율도 평균 …
[2017-08-17]
말 한마디 잘못하면 다 된 밥에 재를 뿌리기 쉽다. 주택 거래 역시 마찬가지다. 거래 마감 서류에 셀러와 바이어가 최종 서명할 때까지 입조심의 연속이다. 말실수로 주택 거래가 막…
[2017-08-17]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이런 저런 이유로 고객에게 속사정을 털어놓지 못할 때가 많다. 때로는 거래와 상관없는 내용들, 자칫 고객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내용들은 굳이 이야기할 …
[2017-08-10]
TV에 비쳐지는 부동산 에이전트의 삶은 화려하기만 하다. 깔끔한 정장을 차려입고 수백만달러짜리 거래를 척척 성사시키는 모습은 월급쟁이들의 부러움의 대상이다. 그렇다면 TV밖의 모…
[2017-08-10]
어느덧 여름도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올 초부터 쉴 새 없이 달려 온 주택 시장도 한산해지는 모습이다. 올해 내집 마련을 계획했던 바이어들은 이미 주택 구입을 마치고 새집 정리에…
[2017-08-10]
모기지 대출 회사들이 최근 경쟁적으로 15년 만기 상품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집을 살 계획이 있는데 표준으로 알려진 30년 만기 대신에 15년 만기 모기지를 받는다면 어떨까? 1…
[2017-08-10]
주택 구입을 결정할 때 모기지 이자율 추세가 중요하게 작용한다. 특히 요즘처럼 집값이 치솟는 시기에는 이자율이 조금만 올라도 주택 구입자들은 매우 민감한 반응을 나타낸다.최근 모…
[2017-08-03]
크레딧 점수가 나쁜데 모기지 재융자가 가능할까? 정답은 ‘그렇다’이다. 국책 모기지 기관 패니매를 통해 소위 ‘깡통주택’ 소유주를 대상으로 하는 재융자 프로그램 HARP(Home…
[2017-08-03]
올들어 외국인들의 주택 구입이 급증하면서 주택 거래 증가를 이끌었다. 외국인들의 주택 구입 규모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정도로 커졌는데 캐나다인들의 구입 증가가 크게 늘었다. 한…
[2017-08-03]
주택 거래시 ‘흥정’은 필수다. 셀러와 바이어가 거래를 유리하게 이끌고 가기 위해 치열한 협상전을 펼치는 것은 흔한 주택 거래 풍경이다. 때로는 전략이 성공하기도 하고 때로는 거…
[2017-08-03]
내집 장만이 요즘처럼 힘든 시기에 주택 구입에 성공했다면 그 뿌듯함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내집 장만에대한 흥분감은 그리 오래 가지 못한다. 한달 뒤 부터 날아드는…
[2017-07-27]
부동산 에이전트만큼 말을 많이 해야 하는 직업이 없다. 때로는 고객을 상대로 사적인 주제로도 대화를 나눠야 할 정도로 ‘말 많은’ 직업이다. 그렇다고 아무 말이나 막 했다가는 거…
[2017-07-27]
‘작은 변화가 큰 결과를 낳는다.’ 집을 팔 때도 마찬가지다. 별것 아닌 것처럼 여겨지는 일이 주택 판매의 성공을 판가름하기도 한다. 주택 판매뿐만 아니라 판매 수익까지도 사소한…
[2017-07-27]
올해 미국 전역에서 판매될 신규주택은 총 60만 유닛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만약 새로 지은 주택을 구입할 계획이 있다면 다음의 몇 가지는 반드시 유념하고 임해야 할 것이다. …
[2017-07-27]
오픈하우스를 개최하는 목적은 다양하다. 셀러의 입장에서는 매물을 여러 사람에게 알려 좋은 가격에 빨리 팔고 싶은 마음에 오픈하우스를 개최한다. 리스팅 에이전트는 오픈하우스를 방문…
[2017-07-20]
정원의 잔디를 깎는 것부터 주택 안팎의 설비를 교체하는 것까지 집의 모습을 바꿔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수십가지, 아니 수백가지는 족히 될 것이다. 다만 여기서 방법이란 가…
[2017-07-20]
세입자와 임대 계약서에 서명했다고 해서 임대료가 매달 꼬박 들어올 것으로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누구나 ‘집주인’이 돼서 임대료 수익을 챙겨보고 싶은 꿈이 있지만 건물주로서의 의…
[2017-07-20]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서정명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안경진 / 서울경제 바이오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에서 한인으로서 사상 첫 연방하원 입성을 노리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한인후원회가 한인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기금모금 활동에 돌입…

버지니아주 의회에서 자동차세 폐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버지니아주 자동차 소유주들이 미국에서 가장 무거운 자동차 세금 부담을 안고 있다…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