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탄개혁신앙연구센터는 오는 21일(월) 오전 10시 나성서부교회(1218 S. Fairfax Ave., LA)에서 ‘영혼을 살리고 교회를 부흥하게 하는 퓨리탄과 복음전도’를 주…
[2011-02-14]아프리카 남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다 대장암으로 지난해 1월 선종한 고 이태석 신부의 헌신적인 삶을 기리는 열기가 한국에서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이 신부의 삶을 그린 다큐멘터…
[2011-02-14]출장을 왔던 친구 하나가 귀국선물 때문에 고민하는 것을 보았다. “와이프가 골프용품점에 가서 몇 번이나 만져보기만 하던 클럽이 있었지. 마침 생일이 되었기에 그 채를 사다 주었더…
[2011-02-14]무반주·중창·합창 등 다양한 형식으로 성가·가곡 선사 서울의 여러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있는 크리스천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합창단’(The Korean Strudent’…
[2011-02-10]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지난 8일(한국시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교구장 정진석 추기경 주례로 사제 서품식을 진행했다. 이날 부제 32명은 정 추기경으로부터 성품성사를 받고…
[2011-02-10]성요셉 한인천주교회(구 밸리 한인천주교회·20124 Saticoy St., Canoga Park)는 지난 6일 새 성전 완공 축하음악회를 개최했다. 하나님의 은총으로 성전건축을 …
[2011-02-10]차기 담임목사 초빙 인랜드교회(담임목사 최병수)는 어린이등 2,000여 교인들의 영성훈련을 책임질 차기 담임목사를 청빙한다. 현 담임인 최병수 목사는 올해 말 은퇴할 계획이…
[2011-02-10]영어 컴퓨터 등 가르쳐 한인교회들이 노인대학을 개설해 이민살이를 하면서 자칫 무료와 무기력함, 소외감 등에 빠지기 쉬운 노년층에 삶의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 한인 노인들…
[2011-02-09]남가주 성령쇄신봉사회(회장 고재원·지도신부 전달수)는 지난 4~6일 몬테벨로 소재 디폴센터에서 피정을 가졌다. 정희욱 신부를 강사로 초청한 이 피정에는 남가주 각 본당 성령기도회…
[2011-02-09]‘전설의 고향’에 가끔 행차할 듯싶은 인상 좋은 백발 할아버지, 눈을 치켜뜨고 꼬치꼬치 양심의 죄를 캐묻는 우주경찰관, 매사가 자기 맘대로인 얄미운 폭군, 비인격적이고도 막연한 …
[2011-02-09]강준민 목사·류모세 선교사 등 강의 듣고 질의응답 미주두란노서원(616 S.Westmoreland Ave., LA)이 두란노를 통해 책을 낸 저자와의 직접적인 만남을 통해 …
[2011-02-08]성토마스 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김기현)는 최근 ‘성토마스 봉사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온 종일 계속된 연수회에는 성토마스의 소공동체 및 봉사·신심단체를 섬기는 200여명의 신자들…
[2011-02-08]매주 금요일 20~40대 위한 집회 나성열린문교회(담임목사 박헌성·1925 Wilshire Bl., LA)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본당에서 20~30대 청년들과 30~40…
[2011-02-08]천주교 서울대교구는 애플 아이패드용 가톨릭 성경과 매일 미사 애플리케이션을 지난달 말 개발, 신자들에게 보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고화질 ‘가톨릭 성경 HD’에는 한국 …
[2011-02-08]지난해 하나 된 은혜소망교회·한길교회 이어.. 분열이 많은 남가주 한인 개신교계에 통합의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해 가을과 겨울 한 몸을 이룬 타운의 은혜소망교회…
[2011-02-07]남가주교회음악협회는 최근 30여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칙에 따라 수석부회장이었던 황성삼(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씨가 회장에 올랐으며, 김미선씨가 수석부회…
[2011-02-07]“제가 매일 드리는 기도는 사회적 정의, 겸손, 더 하나님과 가까이서 걷는 것입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지난 3일 자신을 이슬람교도라고 믿는 일각의 의혹을 거듭 일축하…
[2011-02-07]1,500년 전 예루살렘 남서쪽 유다의 언덕에 세워졌던 교회가 이스라엘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굴돼 최근 공개됐다. 이 교회에는 사자와 여우, 물고기, 공작새의 문양이 모자이크…
[2011-02-07]바람은 잠잠해도 좋다. 가끔은 바람이 나목들 사이로 거칠게 지나간들 어떠랴. 지붕 위로 투두둑투두둑 떨어지는 처연한 빗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그만이다. 깊어가는 밤을 따라 …
[2011-02-07]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한인 개신교계는 성장을 계속, 2010년 12월 현재 전체 교회 수가 1년 전에 비해 129개(3.3%) 늘어난 4,011개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1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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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열린 가운데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전경…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캘리포니아주에서 팬데믹 기간 집행된 SBA 대출 가운데 11만 건이 넘는 사기 의혹을 적발하고, 최대 90억 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