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정유년을 서울 강남의 봉은사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타종식으로 맞이했다. 봉은사의 카운트다운은 1년에 한번 누구나 타종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종루를 개방하고 화려한 불…
[2017-01-11]이민선 갤릭호가 1902년 12월 한국 인천항을 떠나 하와이에 첫발을 디딘 1903년 1월 13일, 벌써 114년이 되었다. 1월13일 미주한인의 날이 다가온다.작년 12월6일에…
[2017-01-11]내가 거의 20년간 회원으로 있는 애난데일 로타리 클럽은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에 모임을 갖는다. 로타리 클럽은 “Service Above Self”, 즉 “초아(超我)의 봉사”를…
[2017-01-11]흔히 언론을 제4부라고 한다. 옳은 말을 하는 정론지로서 권력의 중심축으로 꼽아 주었던 것이다. 그런데 요즘 한국의 정론지라고 하는 언론, 특히 보수라고 하던 신문 및 방송을 보…
[2017-01-11]
상원 법사위(법무장관 내정자 인준청문회) “역사물 재현에 관해서는 메릴 스트립한테한두수 가르쳐 줄만 하겠는걸!“상원의원 제퍼슨 보리가드 세션스 3세 잘 부탁드립니다!”
[2017-01-11]“사상 최대 규모의 엘 니뇨” “대대적 기상 이변 예고된다” “남가주 올 겨울 폭우 예상”모두 2015년 가을 신문 주요 기사 제목들이다.그 해 11월 18일 태평양 중부 지역 …
[2017-01-11]한국사회에 정신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 틱낫한 스님은 ‘화’(anger)를 날감자에 비유했다. 감자를 먹으려면 냄비에 넣고 익기를 기다려야 하듯 화 역시 시간을 갖고 다스려야 한다…
[2017-01-11]한국사회가 불안하고 혼란스럽다. 국민은 촛불을 들고 길거리로 나와서 박근혜 대통령을 하야시키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북한은 지금 핵폭탄을 만들어서 남한을 위협하고 있다.북한으로…
[2017-01-10]
모세스 마이모니데스는 중세가 낳은 가장 위대한 유대 철학자로 꼽힌다. 1135년 스페인의 코르도바에서 태어난 그는 유대교의 경전인 구약의 권위자일뿐 아니라 천문학, 의학, 철학 …
[2017-01-10]발꿈치에 금잔화를 가득 심어 줬을 때꽃신을 신은 것 같았다잎들을 물들여 색종이로 내려놓았을 때사람들이 다가왔다이제 다 벗고 춤을 춰도 텅 빈 공원살아온 날들과살아갈 날들을 생각하…
[2017-01-10]평범해 보이고 돈이 없을 것 같은 사람이 돈이 있는가 하면, 잘사는 것 같은 사람이 실제로는 별로 없이 겨우 사는 경우도 있다. 사람들의 재력은 제각각이다. 그래서 우리가 자선단…
[2017-01-10]예능 프로그램을 보면 연상 퀴즈 놀이가 있다. 다음 말들을 보면 어떤 단어가 연상될 수 있을 것이다. 체 게바라, 피델 카스트로, 1789년 프랑스, 중국의 쑨원(孫文), 전봉준…
[2017-01-10]한 방위병이 공기총을 손질하다가 오발사고를 냈다. 동네 어린이의 눈을 다치게 한 것. 당국은 각 언론사에 보도금지를 요청했다. 군의 위상과 장병의 사기저하가 우려된다는 이유로.사…
[2017-01-10]
“중앙정보국이나 국가안보국, 연방수사국... 같은 건 필요없어.”“필요한 정보는 다 갖고 있거든!”위키리크스아산지(왼쪽) 러시아푸틴(오른쪽)
[2017-01-09]‘백년을 살아보니’ 는 97세인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책 제목이다. 그는 책에서 자신에게 최절정의 삶, 인생의 황금기는 60-75세 시기였다고 한다.공부를 잘해서 흔히 말하는 명…
[2017-01-09]그 인구는 얼마가 될까. 중국의 중산층 말이다. 공산당 통치 중국에서는 본래 존재하지 않는 계층이었다. 그 중산층이 대두되기 시작한 것은 개혁개방이후다. 중국경제가 급격히 성장하…
[2017-01-09]지난 달 초 2주간 고국 방문길에 올랐다. 마침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인한 촛불집회가 한창이었다.추운 12월의 밤을 뚫는 어마어마한 촛불행렬은 대단한 분노의 열기로 가득했으나 …
[2017-01-09]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새 희망을 안고 새 출발을 향한 꿈이 생겼다. 연초가 되면 떠오르는 추억이 있다. 해맞이하러 깜깜한 밤중에 언 몸을 녹여가며 산에 오른 기억이다.한 해의 …
[2017-01-09]1992년 LA 폭동 당시 사우스센트럴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하던 한인들은 모든 것을 잃었다. 그저 열심히 일해서 좋은 집, 좋은 차 사고, 좋은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는 것이 아메…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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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역사상 최초의 ‘무슬림 시장’인 조란 맘다니 시장이 12일 퀸즈 메스페스 소재 낙다운 센터에서 취임 100일 기념행사를 갖고 향후 계획…

웨스 모어(Wes Moore·사진) 메릴랜드 주지사가 자신의 이력을 부풀렸다는 논란이 제기됐다.메릴랜드 지역 언론사의 공동 탐사보도(Spotl…

트럼프 2기 행정부들어 미국 유학을 꿈꾸는 외국 학생들에게 비자 장벽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유학생 비자(F-1) 거부율이 35%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