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새해가 밝자마자 기도로 무장하고 신앙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며 헌신하는 시간인 신년 특별집회와 기도성회가 곳곳에서 열린다. 더불어 교계 단체들도 신년 기도회를 마련하고 연초…
[2018-01-02]
CSO(Church Support Organization)와 유스 사역 단체인 ‘스트림사이드 미니스트리’가 뉴저지 지역 중^소형 교회를 대상으로 공동 개최한 연합수련회인 ‘유스 …
[2018-01-02]
2018년은 무술년 개의 해입니다. 육십갑자 가운데 ‘술(戌)’은 토(土)에 해당하고 음양오행에서는 노란색을 나타내 풍년과 다산을 상징하는 누렁이입니다. 특히 금년은 60년 만에…
[2018-01-02]
“나는 세계에서/제일 행복한 사나이다…(중략)/하나님을 굳게 믿으니/이 우주에서/가장 강력한 분이/나의 빽이시니/무슨 불행이 온단 말인가?” 위의 시 구절은 천상병 시인이 쓴 ‘…
[2018-01-02]
희망찬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세계 경제전문가들은 인구감소, 중국의 경제압박, 미국의 금리인상, 북한의 핵탄도 위협 등으로 세계 경제에 위기가 다가온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8-01-02]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44회기 출범 후 첫 번째 맞는 제1차 임실행위원회를 22일 플러싱의 금강산 연회장에서 열고 사업 및 행사계획 등을 보고했다. 뉴욕교…
[2017-12-29]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BGEA․회장 유상열 목사)가 27일 플러싱의 기쁨과영광교회(담임목사 전희수)에서 12월 정기예배를 겸해 후원자의 밤 결과 보고와 더불어 2017년을 결산했…
[2017-12-29]
뉴욕․뉴저지 한인 교계가 다사다난했던 정유년을 보내고 무술년 새해맞이 채비에 한창이다. 이는 송구영신 예배로 대표되는 개신교계는 물론이고 불교계와 가톨릭 교계도 마찬가지. 뉴욕…
[2017-12-29]31일부터 필그림선교교회로 새출발 교단 탈퇴를 놓고 수년간 갈등을 이어왔던 미국장로교(PCUSA)와 필그림교회(담임목사 양춘길)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교회의 재산권 포기 결정으로 …
[2017-12-29]프린스톤한인장로교회(담임목사 김동욱)가 29일 오후 7시 ‘미주 한인 자녀교육 및 한인 자녀들과의 원활한 소통 방법’을 주제로 자녀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강사는 전 김영사 대표…
[2017-12-29]
성바오로 정하상 퀸즈한인천주교회(주임신부 김문수 앤드류)가 24일 성탄 대축일 성야 미사를 열었다.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에게 평…
[2017-12-28]
한인연합감리교회 동북부연합회(KCCNJUMC·회장 이용연 목사)가 26일 뉴욕감리교회(담임목사 강원근)에서‘2017 동북부 목회자 가족 송년예배’를 드렸다. 참석자들은 세상의 빛…
[2017-12-28]
뉴욕장로성가단(단장 홍대순)이 26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송년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단원 및 가족들은 감사예배 후 감사패 증정, 파트별 찬송경연대회, 선물교환 등 다채롭게…
[2017-12-28]
주님의식탁선교회(대표 이종선 목사)는 25일 성탄예배 후 20여명의 노숙자들과 함께 성탄 파티를 열었다. 이날 선교회는 무명의 기부자로부터 전달 받은 후원금으로 푸짐한 점심 식사…
[2017-12-27]
맨하탄에 있는 뉴프론티어교회는 24일 성탄주일 예배를 가졌다. 이날 유아부 어린이들이 찬양하며 성탄절 축하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2017-12-26]
뉴욕장로성가단(단장 홍대순 장로)은 23일 퀸즈 플러싱 유니온 플라자 너싱홈에서 위문 공연을 펼쳤다. 성가단은 이날 음악회에서 성가곡과 크리스마스 캐럴을 선사하고 너싱홈 시니어들…
[2017-12-26]
25일 성탄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 일원 한인 교회와 성당들이 일제히 성탄예배와 미사를 열고 예수탄생을 축하했다. 플러싱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김남수)의 성가대원들이 아기예수 탄…
[2017-12-26]롱아일랜드 웨스트베리(154 Old Westbury Rd.)로 이전한 뉴욕센트럴교회(담임목사 김재열)가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을 모집한다. 대상은 NYSSMA 레벨 4 이상이나 동…
[2017-12-22]롱아일랜드 딕스 힐스에 있는 연합감리교회(UMC) 소속의 뉴욕성서교회(담임목사 김종일)가 초등부(1~5학년)를 담당할 사역자를 청빙한다.대상은 정규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학…
[2017-12-22]
로즐린 한인교회(담임 김사무엘 목사) 아동부와 한국학교 어린이들이 불우이웃 돕기에 나서며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로즐린 한국학교 어린이들은 성탄절을 맞아 빈병과 빈 음료수…
[2017-12-22]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