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옥 (플러싱) 친일파 명단이 나오고, 또 친일파 문제가 대두되니 과거사를 추궁 정리한다는 현 정치지도층이 6.25 때 남침한 김일성 정권에 앞잡이 노릇을 하고 무수한 사…
[2005-11-09]김병조(의사) 좌익이라 하면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말한다. 이런 좌익적인 말을 하는 사람을 진보주의자 또는 진보적인 사람이라고 부르고 있다. 가소로운 것은 좌익 자신들이 진보…
[2005-11-09]이민수(취재1부 부장대우) 요즘 장보는 시간이 길어졌다.건강과 직결되는 먹거리를 선택하는데 신중해졌기 때문이다.김치에서 기생충 알이 검출됐다는 소식을 접한 이후 반찬거리를 …
[2005-11-09]오늘, 11월 8일은 미국의 선거일이다. 미국의 선거는 예비선거에서 결정된 각 정당의 후보를 놓고 선거전을 벌여 본선거에서 최종 당선자를 선택하기 때문에 11월 본선거가 가장 중…
[2005-11-08]오성민(퀸즈) 요즘 매일 거듭되는 선거에 대한 기사를 보고 답답한 마음에 한마디 하고자 한다.한인유권자센터를 비롯, 각종 한인 권익신장 단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인 유권…
[2005-11-08]하명훈(재활의학 전문의) 지난 11월 2일, 영국을 비롯한 EU 25개국은 북한의 인권문제에 관한 의결을 유엔총회에 사상 처음으로 상정했다. 과거에는 유엔 인권위원회의 의제…
[2005-11-08]박준업(필라델피아) 지난 10월 첫째주, 우리 필라델피아 풋볼팀인 독수리 이글스가 패전의 절망 앞에서 경기 종료 몇분을 남긴 시점, 어떻게 어떻게 해서 극적인 터치다운을…
[2005-11-07]홍순영(보스턴) “묻노니 오늘 대한의 주인되는 이가 몇명이나 됩니까?” 도산 안창호 선생의 말이다. 이 말을 제창해 보면서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많은 의미를 되새겨 보아야 할…
[2005-11-07]윤성민(퀸즈 차일드가이던스센터 아시안클리닉 정신상담 치료사) 필자가 일하는 클리닉에 찾아오는 이들 내담자의 상당수가 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장애(Attention Defi…
[2005-11-05]권이주(뉴욕마라톤클럽 회장) 뉴욕 하늘아래 운동경기의 꽃, 마라톤이 6일(일요일) 시민의 축제 분위기로 열린다.뉴욕주민 1만명, 미국내 거주자 1만명, 세계 각국민 1만명,…
[2005-11-05]이진수(취재1부 기자) 11월8일은 2005년도 본 선거일이다. 지난 8월 본격적으로 시작된 본 선거의 열기는 지난해 실시된 대선에 못지않다는 평이다. 하지 만 한인사회의…
[2005-11-05]김명욱(목회학박사) 감사하는 마음은 하늘이 인간에게 내려준 가장 큰 축복 중의 하나다. 인간과 다른 동물과의 차이가 여기서 나타난다. 인간의 마음속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빼 …
[2005-11-05]하세종(대뉴욕지구 태권도협회 이사장) 지난 DJ정권 후 8년간 단 한번도 볼 수 없었던 심도 깊은 기사가 주간지 ‘미래한국’의 10월 22일자에 게재되었다. 라는 제목 하에…
[2005-11-05]육상민(뉴욕풍물단) 뉴욕에서 공연활동을 시작한지 어느새 16년을 훌쩍 넘기고 있다. 한국일보사로부터 코리안 퍼레이드의 선두에 설 농악대 상쇠(풍물단 지휘자, 당시는 모두 …
[2005-11-04]피터성(재미 월남전참전 유공자 전우회) 지금 대한민국에는 이런 자들이 유공자들이다. 미국 여류작가 소설 의 주인공 김산(본명 장지락 1905 ~1938)과 일제시대 조선공…
[2005-11-04]이기영(주필) “박정희 전 대통령이 「대한민국 고등학교」 교장이라면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학」의 총장격이다” 국정홍보처라는 한국정부 부처의 한 간부 공무원의 인터넷…
[2005-11-04]김휘경(취재1부 기자) 11월8일은 우리의 미국 생활과 밀접한 지역 정치인을 선출하는 뉴욕시 및 뉴저지 선거일이다. 이날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뉴욕시 전체 행정을 담당하는 뉴…
[2005-11-04]한인들은 요즘 뉴스를 접하기가 겁이 난다고 한다. 하루도 쉴새 없이 사건이나 사고들이 한인타운에서 줄을 잇고 있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한달간 맨하탄을 포함, 퀸즈나 브루클린, …
[2005-11-03]곽건용(커네티컷) 40여년 전, 내가 군대생활을 할 때 대한민국은 너무나 가난하여 군인이라기 보다는 거지요, 도둑놈이라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었다. 식사는 깡보리 밥에 콩나물…
[2005-11-03]정재현(목사/칼럼니스트) 요즈음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강정구 교수의 주장은 ‘6.25한국전쟁은 통일을 위한 내란이었는데 미국의 개입으로 좌절됐다’는 것이다. 강교수 행적이 …
[2005-11-03]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미국과 이란이 두 달 넘게 이어진 전쟁을 끝내기 위해 종전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9일 현재까지 뚜렷한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도널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