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무지까지도 용서해 주셨다. 우리는 바르게 알지 못해서 갖은 고통과 수치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 각종 시험에서도 모르면 중간이라지만 사실은 모르는 것은 모르는 것이다. 그…
[2019-06-14]미국의 어머니날은 5월 두 번째 일요일이고 아버지날은 6월 셋째주 일요일이다. 아버지날을 지키는 나라는 별로 많지 않다. 미국을 비롯 가까운 남미지역에서는 칠레와 아르헨티나, 멕…
[2019-06-14]사람은 태어나고 늙어가고 병들고 죽는다. 늙고 병들고 죽는 것은 괴롭고 두려운 일이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우리는 늙고 병들고 죽는 것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하고 삶의 한 과정으로…
[2019-06-14]요즘 인터넷에 나오는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로 헷갈리는 인터넷 방송들이 난무하고 있다. “중국의 시진핑이 심어 놓은 남한 내 친중세력으로 한미동맹이 결국 파괴될 것이고 시진핑이 …
[2019-06-13]오는 9월 새롭게 출범하는 제19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뉴욕협의회 자문위원 인선 절차가 본격 시작되면서 한인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뉴욕총영사관은 빠르면 이번 주 중 신…
[2019-06-13]최근 앨라배마 주에서 낙태 반대법을 통과시켰다. 강간에 의한 임신도 근친상간에 의한 임신도 낙태가 금지된다. 이런 극단적 법 조항에 대해 낙태 반대론자들까지도 지나치다고 우려한다…
[2019-06-13]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남을 자랑으로 여기며 살아왔다. 모든 민족은 다 애국자라고 자부하며 살아왔다고 할 수가 있다. 그런데 사는 모습을 보니 애국자라는 말은 많이 하는데 …
[2019-06-12]대한민국의 대통령들은 대부분 임기를 전후로 영예롭게 퇴진한 경우가 없었다. 재임시 쫓겨나거나 피살당하지 않으면 감옥에 구금, 혹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으로 마감했다. 초대 이승…
[2019-06-12]모든 단체 생활이 그렇듯 자원봉사나 신앙생활도 책임맡은 경험이 늘어날수록 비례적으로 더 큰 책임의 제안을 받게 된다. 자신의 재능과는 무관한 책임이 제의될 때는 겁이나 피하려고도…
[2019-06-11]올해 7월20일은 아풀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지 50주년이 되는 날이다. 동네 사람들까지 모두 함께 모여 텔레비전을 보던 그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올해 CNN에서 만든 다큐멘터…
[2019-06-11]여름의 문턱으로 성큼 들어선 6월이다. 이 6월에는 어느 곳에서나 장미꽃을 볼 수 있다. 장미는 5월이라지만 6월 그 아름다움이 절정이다. 동네 정원에 빨강, 분홍, 주황, 노랑…
[2019-06-11]6월 셋째 일요일(금년은 6월 16일)은 미국의 ‘아버지 날’(Father’s Day)이다. ‘어머니 날’과는 별도로 아버지의 은덕을 감사하는 날을 제정한 것은 미국의 아름다운 …
[2019-06-10]한 언어학자가 쓴 책에 보면 세계 여러나라 사람의 전화 받는 관습들이 수록되어 있다. 그중에 스와힐리어를 사용하는 아프리카 사람들은 전화가 오면 수화기를 들고 “쟘보” 라고 대답…
[2019-06-10]임진왜란 7년 전쟁의 결과는 참혹했다. 그러나 누구도 이 전쟁이 이처럼 참혹하리라 예상을 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조선 땅에서 침략자 일본군을 격퇴했지만 조선은 수많은 인재를 일본…
[2019-06-08]지난 5월23일 에베레스트 정상 등반을 마치고 하산하던 62세의 미국인 의사 ‘크리스토퍼 컬리쉬’가 고산병으로 쓰러져 숨졌다. 올 봄 에베레스트 등반도중 목숨을 잃은 사람은 그를…
[2019-06-08]한인사회와 호흡을 같이 해온 뉴욕한국일보가 6월9일로 창간 52년을 맞는다. 한국일보는 한인사회와 같이 울고 같이 웃으며 52년이라는 긴 세월을 달려왔다. 지난 52년 한인사회는…
[2019-06-08]분명히 한국으로 우편물을 보냈는데 이 우편물이 북한으로 갔다가 도로 미국으로 온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지난 5월초,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한국전 참전유공자인 박모씨와 김모씨가 …
[2019-06-07]하얀 탁구공을 생각하며 발걸음이 가볍다. 아침 9시 건강한 하루하루가 고맙다고 느끼며 탁구장에 들어선다. 벌써 아침 공기 마시며 달려온 동호회 회원들의 힘찬 소리가 넓은 탁구장 …
[2019-06-07]산기슭 그림자도 점점 길어지는 일 년의 중간 지점에 서있다. 한껏 물이 오른 푸른 기상은 자연이 값없이 베푸는 선물이다. 하루를 만나러 가는 익숙한 길목 풍성한 나뭇잎들의 속살거…
[2019-06-07]제36대 뉴욕한인회가 최근 향후 2년간 한인회 사업을 이끌어나갈 부회장단 등 집행부 인선을 마치고 본격 활동에 나섰다. 찰스 윤 회장, 상임 및 행사1(2세 대상) 부회장에 마이…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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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이상훈 서울경제 정치부장
허경옥 수필가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