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효섭 (아동문학가/ 목사) 지난 주 월요일은 ‘컬럼버스 데이(Columbus Day)’로 휴일을 즐겼다. 미국이 이 날을 국경일로 정하고 온 백성이 기념하는 것은 물론 이 날이…
[2015-10-19]연창흠(논설위원) 어떤 인간도 피해갈 수 없는 질병. 홀로 싸워서 퇴치해야 하는 질병. 인간이 아직 정복하지 못한 질병. 치료약이 없는 질병. 결코 완치되지 않는 질병. 바로 감…
[2015-10-19]이태상(전 언론인) 다음은 시인 김남조(1927- )의 시 ‘나무와 그림자’다.나무와 나무그림자/ 나무는 그림자를 굽어보고/ 그림자는 나무를 올려다본다/ 밤이 되어도/ 비가 와도…
[2015-10-17]백영현(1492그린클럽 회장)박근혜 대통령의 미국방문을 미 국동포의 한사람으로서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방미기간 중 한미 양국 간에 좋은 회담이 되길 기대한다. 지난 4월 아베 …
[2015-10-17]가을이 오니 뭔가 새로운 분위기로 나를 변신시켜 보고 싶다. 생동적이고 희망 적인 봄과는 달리 뭔가 원숙함과 성취감 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그려본다. 가을의 향기를 거리의 쇼우윈도…
[2015-10-17]뉴욕, 뉴저지 지역에 중 고교 동기들이 꽤 살고 있다. 그 중 반 이상이 근 50년 전에 유학 와서 졸업 후 전문직에 종사하다가 요즘 은 풍족한 은퇴 생활을 하고 있다. 나는 9…
[2015-10-17]염상섭(물리학박사/ 에디슨)올해의 노벨과학상 수상자 명단이 발표되었다. 역시나 일본인 과 학자들의 수상자가 많다. 올해 과 학상 수상자 중에는 중국인도 있다. 이전에는 물리학의 …
[2015-10-17]김명욱 우주의 신비는 영원할까. 밤하늘에 떠 있는 별들과 아침마다 비추이는 태양, 밤에 보이는 달을 보면 우주의 신비가 멀리 있지는 않은 것 같은데, 우린 일상에 얽매어 신비에 …
[2015-10-17]민병임(논설위원)지난 10일 뉴왁 프루덴셜 센터로 빅뱅을 보러갔다. 아니 지드래곤(본명 권지용, GD)을 보러갔다. 32가에서 뉴저지 트랜짓 티켓을 살 때부터 기나긴 줄을 서더니…
[2015-10-16]천지훈"한인 골수기증자를 찾습니다." 지난 주말 본보에 실린 버지니아 린치버그의 치과의사 송연선(47)씨가 갑작스런 백혈병 진단과 함께 시한부 판정을 받았다는 기사의 제목이다. …
[2015-10-16]플러싱 149가 먹자골목의 교량보수 공사가 장기간 지연되자 한인상인들이 마침내 시공사를 상대로 한 집단소송에 나섰다. 교량보수 공사가 6년 가까이 방치되면서 지난 2010년 3월…
[2015-10-15]여주영 가을이 되니 도심 외곽에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보는 우리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한다. 일 년 내내 구슬땀을 흘리며 정성스레 논밭을 가꾼 농부들의 줄기찬 노력과 수고에서 나온 …
[2015-10-14]연창흠(논설위원)봄에는 파릇파릇한 새싹이 나와 연초록 잎이 된다. 여름에는 그 잎이 검푸르고 무성하게 자란다. 그리고 가을에는 그 잎들이 땅에 떨어진다. 그래서 가을은 낙엽의 계…
[2015-10-12]김은경(뉴욕가정상담소 무지개의집 디렉터)흔히 ‘이웃’이라고 하면 주로 내가 살고 있는 집 주위에 살고 있는 사람을 일컫는다. 하지만 과연 지리적으로 근접해 있는 사람들 만을 이웃…
[2015-10-12]허병렬 (교육가)해방의 뜻은 무엇인가? ‘압박 하거나 가두었던 것을 풀어 놓음’ 이것이 사전에 있는 뜻풀이다. 그렇다면 1945년 8월15일의 해방 기념일은 무슨 뜻인가? 말할 …
[2015-10-12]경 카발로(은행원/ 웨스트우드)그의 방,작은 책상위를 기웃거리며“깨어진 침묵(Silence broken by Dai Sil Kim- Gibson)과 만나는 어느 아침날살을 에이는…
[2015-10-10]주진경(은목 회장/ 티넥)대학에서 독수리 금뱃지가 붙어있는 넥타이핀에 붙어있는 금뱃지를 떼어서 건축헌금으로 바쳤다. 지금 와서 50년 전의 과거를 회상하면, 그 당시의 열정이 희…
[2015-10-10]한국에 계신 엄마는 조금씩 기억력을 잃어 가신다. 내가 읽고 있는 책에, 치매와 치매가 아닌 상태를 구별하는 방법이 나와 있는데 단순히 한 말과 들은 말을 잊어서 묻고 또 묻는 …
[2015-10-10]김재열(목사)그 순간은 예고 없이 찾아왔다.죽음이라는 마차는 조종을 울리면서 찾아온다고 하는데... 오리건의 평화로운 음프콰(Umpqua) 칼리지에 죽음은 예고 없이 찾아왔다. …
[2015-10-10]김명욱 삶과 죽음은 어쩌면 동전의 양면 같은 것인지도 모른다. 아옹다옹 싸우며 살아도 언젠가는 반드시 사람은 죽게 돼 있다. 사람뿐만이 아니다. 다른 동물과 식물 그리고 우주에 …
[2015-10-10]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8일 AP통신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