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슨의 케닐워스 샤핑센터가 전면 개축에 들어간다. 이 샤핑센터를 새로 인수한 그린버그 깁슨스 커머셜은 2,000만달러를 들여 내부 및 외부를 모두 바꾸겠다고 밝혔다. 1979…
[2015-02-19]저가 항공사인 스피릿 에어라인스는 올 여름부터 볼티모어에서 애틀랜타 및 로스엔젤레스 간 논스톱 노선을 시작한다. 스피릿은 6월 18일부터 BWI 국제공항에서 하츠필드-잭슨 애틀…
[2015-02-19]볼티모어시가 전국에서 가장 가난한 대도시 6위로 조사됐다. 미국에서 가장 가난한 대도시는 대표적 자동차 도시인 미시간 주의 디트로이트였으며, 2위는 위스콘신 주의 밀워키였다. …
[2015-02-19]케빈 카메네츠 볼티모어카운티 이그제큐티브는 카운티경찰국에 소수계 및 여성 비율을 더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찰국은 최근 여성 한 명과 소수계 3명을 고위직으로 승진시켰다.…
[2015-02-18]메릴랜드 일부 지역에서 최고 9인치를 기록한 폭설은 볼티모어 지역에서는 3-5인치의 적설량을 보였다.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에서 측정한 적설량은 3.8인치, 콜럼비아는 6인치,…
[2015-02-18]볼티모어 소재 카지노 ‘호스슈(Horseshoe·1525 russell st., baltimore)’가 19일 설맞이 특별 쇼를 한다. 쇼는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2015-02-18]풍물패 한판(회장 박기웅)은 새해 정월을 맞아 21일(토) 볼티모어 지역에서 지신밟기 놀이를 벌인다. 지신밟기는 예로부터 정월에 마을 사람 모두가 합심해서 악귀를 밟아 없애고…
[2015-02-18]노인들을 태운 버스가 SUV차량과 충돌, 17명이 다쳤다. 볼티모어카운티 경찰 및 소방국에 따르면 16일 오전 9시 10분께 파익스빌 지역 스티븐슨 로드 인근 우드벨리 로드 3…
[2015-02-18]워싱턴시민학교(교장 김광훈)는 15일 저녁 콜럼비아의 메릴랜드한인회관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2011년 12월 민주시민 양성을 위해 ‘사람 사는 세상 워싱턴(사사세)’의 월례 강…
[2015-02-17]메릴랜드한인회(회장 장동원)의 무지개 종합기술학교는 15일 낮 콜럼비아의 한인회관에서 제6기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6기에는 냉난방 및 옷수선, 영어, 피부미용, 시민권, 종이…
[2015-02-17]메릴랜드의 노후한 교량들이 심각한 구조적 결함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교통국은 최근 프린스 조지스 카운티의 한 다리에서 콘크리트가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한 뒤 27개 교…
[2015-02-17]친한 정치인으로 알려진 프랭크 콘어웨이 시니어 볼티모어시 순회법원 행정처장(사진)이 15일 8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콘어웨이는 주하원을 두 차례 역임한 뒤 1999년부터 1…
[2015-02-17]케이톤스빌의 하누리 지하상가에 위치한 화장품·건강식품 전문점 ‘모드니에’는 설맞이 감사 스페셜 세일을 실시한다. 비첩 자생 에센스를 비록 오휘 커버모이스트 CC쿠션, 명휘 파운…
[2015-02-17]볼티모어지역에서 아시아계 인구의 성장과 함께 동양식품점간의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고 볼티모어 선지가 15일 보도했다. 선지 기사에 따르면 2년 전 롯데플라자가 케이톤스빌의 H마트…
[2015-02-16]볼티모어시 남동부 이너하버 이스트에서 대규모 개발이 활발하다. 이곳에서는 3개의 워터프론트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우선 세가모어 개발회사는 펠스 포인트에 100년된 레크리에…
[2015-02-16]유대교 목욕탕에서 여신자들을 몰래 촬영한 전 타우슨대 조교수인 유대교 성직자에 의한 피해자가 150명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검찰은 지난 11일 워싱턴 소재 사무실에서 가…
[2015-02-16]경찰의 추격을 피해 달아나던 10대가 경찰과 총격전을 벌이다 사살됐다. 사망자는 켄터키에서 부모와 누이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볼티모어카운티경찰에 따르면 …
[2015-02-16]익명으로 훼이스 신학대에 매 학기마다 1만달러 “흑인 커뮤니티에 이익 환원 당연, 계속 보낼 것” 볼티모어의 한인상인이 지역 신학도를 위해 익명으로 거액의 장학금을 매학기…
[2015-02-13]마틴 오말리 전 메릴랜드주지사는 대선 도전을 위해 전국적으로 지명도를 높이려 동분서주하고 있지만, 또 다른 오말리는 이미 전국적인 유명세를 누리고 있다. 오말리 전 지사의 모친 …
[2015-02-13]볼티모어 구치소 수감 중 여성 교도관 4명을 임신시키고, 수감자들을 상대로 밀반입한 물건을 거래, 2013년 4월 세상을 발칵 뒤집어놓은 갱단 두목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연방지…
[2015-02-13]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 자동차·주택 보험료, 공공요금 인하뉴욕주가 무상보육 확대와 임차인 보호, 공공요금 규제 강화 등을 올해 주요 역점 정책으로 정하고 뉴욕주민…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소말리아든 어디 출신이든, 귀화 이민자 중 우리 시민들을 상대로 사기를 쳐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시민권을 박탈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