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8년 발생한 제주 4.3 사건으로 제주도민의 3만명이 학살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이 사건에 미국 정부도 책임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허상수 전 성공회대 교수는 지난…
[2018-04-23]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 주최 ‘제 36회 건강검진의 날’ 버지니아 행사가 지난 21일 페어팩스 소재 성 정바오로 한인성당에서 열려 80여명의 한인들이 총 306건의 …
[2018-04-23]한 여고생이 마리화나를 넣고 브라우니를 구워 학교에서 판매하다 적발됐다.메릴랜드 세인트 메리 카운티 쉐리프국 19일 발표에 따르면 그레이트 밀스 고등학교의 15세 여학생이 마리화…
[2018-04-23]비영리 시민환경단체 초록물결(대표 김은영)이 지구의 날(22일) 기념행사를 21일(토) 오후 5시 우래옥에서 개최한다. 행사는 지구사랑에 대한 동시와 시 낭송, 지구의 날 노래 …
[2018-04-22]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가 북버지니아 리터러시 카운실(이사장 앤 스피어)과 함께 주최하는 영어 클래스 여름 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오는 6월4일 시작될 서머 학기는…
[2018-04-22]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박명순)이 내달 5일 문화원을 개방하고 한국과 우리 전통문화를 널리 알린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행사는 DC 소재 문화 비영리 단체…
[2018-04-22]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회장 실비아 패튼)가 지난 14일 2018년도 이사회를 열어 차세대 조직 확대 등 향후 활동계획을 논의했다. 버지니아 폴스처치 메리엇호텔에서 열린 이날 이사…
[2018-04-22]
래리 호건 주지사 부인인 유미 호건 여사가 20일 애나폴리스 소재 주 청사에서 자폐증 인식의 달(Autism Awareness Month)인 4월을 맞아 자폐증 관련 지역 단체…
[2018-04-22]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가 ‘2018 청소년 과학기술 지도자 캠프(YSTLC 2018)’ 를 개최한다. 오는 7월27일부터 8월4일까지 뉴욕에 있는 세인트 존스 대학 퀸즈…
[2018-04-22]
오는 5월 1일(화) 실시되는 VA 페어팩스 시의원에 출마한 임소정 후보가 한인들의 부재자 투표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임 후보는 20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선거 당일 투표하기 힘…
[2018-04-22]
조윤제 대사가 19일 한미동맹을 강화 차원에서 처음으로 미국 부사관협회(Non Commissioned Officers Association) 회원 및 가족 100여명을 대사관저로…
[2018-04-22]
메릴랜드 소재 성인 데이케어센터인 늘푸른 노인센터에서 한인 노인들이 에어로빅을 하고 있다.인구의 고령화에 맞춰 노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워싱턴 지역 한인 실버 비즈니스가 성황을 이…
[2018-04-22]메릴랜드가 인구 당 소수계 및 여성 소유 기업 비율이 미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급여·인사·보험 서비스 업체인 페이첵스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메릴랜드는 인구 10만명…
[2018-04-20]
인도 남부에서 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형식 목사(한인사도믿음교회)는 한인 교인들의 성원을 당부했다.김 목사는 “현지에 학생이 150명 가량 되는 힌두교 학교의 교장 부부를 그…
[2018-04-20]볼티모어 시내 교차로에서 통행을 가로막는 차량에 대해 90달러의 벌금이 부과된다.미첼 푸아시아 시교통국장은 지난 18일 적색 신호 시 교차로를 중간에서 가로막아 교통 혼잡과 지연…
[2018-04-20]버지니아주 변호사협회가 ‘법 분야의 리더와 커리어스(Leaders and Careers in the Law)’ 무료 컨퍼런스를 주최한다.내달 12일(토) 오전 11시30분부터 오…
[2018-04-20]
워싱턴 수도여고 동문회(회장 이명자) 춘계모임 및 정기총회가 지난 14일 로턴에 소재한 김종진 동문 자택에서 열렸다.이명자 회장은 “동문들의 친목도목 뿐 아니라 모교에 장학…
[2018-04-20]
워싱턴,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 지역의 보수단체들이 19일 백악관 앞과 국회의사당 앞에서 집회를 갖고 4월 27일의 남북정상회담과 5월이나 6월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
[2018-04-20]메릴랜드 PG카운티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이 사흘째 행방이 묘연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PG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혜 한(Hye Han, 34세)씨는 지난 17일 워싱턴 포트의 …
[2018-04-20]
“4.19가 없었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은 없었어요. 세계 민주주의사에서도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빛나는 의로운 혁명이었습니다.”1960년 4.19 혁명 당시 성균관대 …
[2018-04-20]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운영위원장 강경화 대사)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

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