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 출신 한인 2세로 연방 노동부장관 비서실장에 임명돼 화제를 모았던 한지훈씨가 장관 스캐들에 휘말려 공금 유용 및 직권 남용 의혹으로 직무에서 정지됐다. 이번 조치는 로리 …
[2026-01-26]
워싱턴주 한인사회의 ‘맏형’이라 할 수 있는 광역시애틀한인회가 한인 커뮤니티의 울타리를 넘어 주류사회를 향한 봉사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주목받고 있다. 시애틀한인회는 지난 주말인 …
[2026-01-26]시애틀과 벨뷰를 잇는 경전철 서비스가 오는 3월 28일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수년간 지연돼 온 이스트사이드 연결이 현실화되면서, 레이크 워싱턴을 가로질러 출퇴근과 통학, 공연ㆍ스…
[2026-01-26]
워싱턴주 한인사회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해온 한인생활상담소(소장 김주미)가 새해를 맞아 린우드 네이버후드 센터로 이전한 가운데, 24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열고 새로운 …
[2026-01-26]
시애틀의 교통체증이 여전히 심각한 수준이며 지난해보다 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톰톰이 발표한 ‘2025 교통 혼잡 지수(Traffic Inde…
[2026-01-21]린우드와 에버렛, 에드먼즈, 머킬티오 등 시애틀 북쪽지역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문화센터가 다음달 문을 연다. 서북미노인회 시니어문화센터는 오는 2월 3일 정식 오픈을 한다고 밝혀…
[2026-01-21]미국 외식업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 어워즈의 2026년 준결승 명단이 21일 발표된 가운데 워싱턴주에서는 총 17곳의 레스토랑과 셰프, 바, 제과업체가 이름을 …
[2026-01-21]
시애틀지역에 한인가족이 운영하는 일명 ‘막걸리집’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벨뷰 출신의 한인 가족이 한국의 전통 술인 막걸리를 직접 빚어 시애틀지역 주류 음주문화에 …
[2026-01-21]
워싱턴주 클라크카운티에서 아내를 목졸라 살해한 소방 간부가 배심 평결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클라크카운티 배심원단은 2주간의 재판을 마친 뒤 단 1시간의 심의 끝에 케빈 웨스트가 …
[2026-01-21]워싱턴주 의회에서 낙태약 접근을 보더 더 쉽게 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이 추진되면서 찬반 양측의 격렬한 의견 대립이 이뤄지고 있다.논란의 출발점은 지난 2022년 연방대법…
[2026-01-21]워싱턴주 의회에서 의료비 부채에 대한 이자를 전면 금지하는 법안이 본격 논의에 들어갔다. 생활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의료비로 인한 가계 재정 압박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찬반 …
[2026-01-21]보잉이 에버렛 공장에 신설되는 이른바 ‘노스 라인(North Line)’을 위해 본격적인 인력 채용에 나섰다. 노스 라인은 737 MAX 시리즈 가운데 가장 대형 기종인 MAX1…
[2026-01-21]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회장 윤세진ㆍ이사장 조승주)는 2026년 올 한해 동안 총 10개의 주요 교육ㆍ문화 행사를 개최하며 서북미지역 한글학교 간의 연대 강화와 한글교육의 …
[2026-01-21]
기독실업인협회(CBMC) 시애틀지회장에 최명희씨가 취임했다.CBMC는 지난 주말인 17일 머킬티오 하버포인트 골프클럽하우스에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북부연합회 신년 모임과…
[2026-01-19]
시애틀 우드랜드파크 동물원이 남아프리카공화국산 사자 암컷 새끼 두 마리의 탄생 소식을 전하며 기쁨에 들떴다. 동물원 측은 지난 14일 초산모인 암사자 일랑가와 수사자 탄디 사이에…
[2026-01-19]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주가 창업 환경 평가에서 전국 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개인금융 정보사이트 월렛허브가 최근 발표한 ‘미…
[2026-01-19]
벨뷰통합한국학교(교장 김은주)가 지난 17일 끝으로 2025–2026학년도 1학기 수업을 마무리하며, 한국 전통 공예 ‘자개’를 주제로 한 특별 문화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김은주…
[2026-01-19]
미국프로풋볼 시혹스가 이번 주말인 25일 오후 3시 30분 시애틀 루멘필드에서 디비전 라이벌인 LA램스와 NFC 챔피언 결정전을 치른다.AFC에선 덴버 브롱코스와 뉴잉글런드 패트…
[2026-01-19]
포틀랜드소망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면서 2025년 오레곤목사회장을 맡았던 윤응렬(사진) 목사가 지난 12월 말 워싱턴주 밴쿠버 북부지역에 위치한 롱뷰한인장로교회 담임목사로 …
[2026-01-19]I-5 고속도로 공사로 부분 통제가 되면서 시애틀 일대 정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킹카운티 고위 관계자가 남행 익스프레스 차로의 부분 개방을 요구하고 나서 주목되고 있다.리건 던…
[2026-01-19]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